자작나무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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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도하고 그림도 그리고 게일 엉덩이도 먹고
자신감을 가지자! 제로부터 시작해서 3년만에 이만큼 그리면 잘그리는거라는 자신감!
January 15, 2026 at 2:37 AM
다시 올리는 게일
January 15, 2026 at 1:50 AM
교수 게일 학생 타브

안경쓴 깐깐한 교수님이면 좋겠다네요.
January 15, 2026 at 1:49 AM
아..뭔가 갤러리 채울게 또 없나..
January 13, 2026 at 3:20 PM
미스트라가 사랑하는 위저드
January 13, 2026 at 3:19 PM
Reposted by 자작나무시럽
이녀석에게 정이 들고 말았다
June 19, 2025 at 3:36 AM
안정적이야...
January 13, 2026 at 3:12 PM
음 흠 아주 만족스러워. 풍족하다
January 13, 2026 at 3:01 PM
인생 하루 손해봄. 더 빨리 만들었어야 했는데
겨울에도 항상 목을 가리지 않는 로반을 위해 모피 목도리를 챙겨온 게일. 그리고 제대로 목도리를 하고 있었지만 멀리서 배웅 오는 게일을 보고 하고 있던 목도리 풀어서 동료한테 던져준 로반.
한 번 출항하면 반년에서 일 년까지도 헤어져 있을 것 같다. 그렇지만 그런 시간이 있어서 둘 다 자기만의 성취를 이루고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더 서로를 아끼면서 애틋한 사랑을 할 거라 생각함.
January 13, 2026 at 2:58 PM
Reposted by 자작나무시럽
겨울에도 항상 목을 가리지 않는 로반을 위해 모피 목도리를 챙겨온 게일. 그리고 제대로 목도리를 하고 있었지만 멀리서 배웅 오는 게일을 보고 하고 있던 목도리 풀어서 동료한테 던져준 로반.
한 번 출항하면 반년에서 일 년까지도 헤어져 있을 것 같다. 그렇지만 그런 시간이 있어서 둘 다 자기만의 성취를 이루고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더 서로를 아끼면서 애틋한 사랑을 할 거라 생각함.
January 12, 2026 at 1:15 PM
오호. 드디어 블스를 오다
January 13, 2026 at 2:5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