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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kiro 🐺右 main
알아서 주워가주세요
눈을 옹졸하게 만드는 특기가 있는데 작은언니랑 밍량이는 그것을 아주 좋아함
February 9, 2026 at 2:02 AM
어매가 나보고 쌍수하라고 ㅈㄴ 부추겨서

흠 쌍수...할까? 하고 고민한적이 있는데
밍량이가
니 ㅈㄴ 귀여운 속쌍 없어질 생각하니 너무 슬프고 아쉽다 라고 해서 안함

그리고 다시 쌍수 얘기꺼내니까 이럼
February 9, 2026 at 2:01 AM
'언젠가 완성해올테니 기다려' 낙서가 늘어만 감
February 8, 2026 at 2:53 PM
과거의 비똥문학인데 지금보니까 얼척없음
January 28, 2026 at 10:34 AM
아는동생에게 그려준 것
앙스타 니키…?라는 친구라네요
January 21, 2026 at 6:53 AM
January 19, 2026 at 3:37 PM
January 19, 2026 at 2:53 AM
아 눈이 왤케 짝음
January 19, 2026 at 1:59 AM
밍량이 엘든링 커마하면서 선택지가 이지랄이라고 그려보낸게 왤케 웃기지
January 16, 2026 at 11:56 AM
January 13, 2026 at 3:12 PM
아시발 시차때문에 밍량이랑 얘기도 요새 잘 못하는데 냅다 영상보내왔길래 뭔가했더니
January 13, 2026 at 3:12 PM
요염한 자세로 꼬셨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다

그는 인류를 욕망의 구렁텅이로 이끄는 정기 도둑 서큐버스라는걸...!

저 허리에서부터 다리까지 뻗어나가는 라인을 보라!!!
육감적인 생동감이 느껴지지 않는가?

앳된 어린 소년의 자아를.남김으로써 순수함을 보여주는 것과 대조적으로
저 잘 익은 용모
매력적인 보-디
그 간극에서 오는 긴장감

우리 모두가 늑대에게서 느끼는 강렬한 감각
그것이 대체 무엇인지 저는 계속해서 고민해왔습니다
그리고 답을 내렸죠
이것은 이성이 통제할 수 없는 '꼴림', 그것도 가장 순수한 꼴림이라는 것을요
January 10, 2026 at 9:52 AM
아 똥꼬스키 타는거 개별로
January 9, 2026 at 12:43 PM
뭐라고?
January 9, 2026 at 11:52 AM
요상해...~
January 8, 2026 at 11:52 AM
저는 센고쿠시대에도 서큐버스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January 3, 2026 at 1:44 PM
다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December 31, 2025 at 3:27 PM
December 31, 2025 at 2:51 AM
밍량이가 실크송하면서 이 그림 보내왔는데 왜 이걸 그렸는지 지금 체감하고있음
December 31, 2025 at 2:36 AM
December 31, 2025 at 2:21 AM
원래 비똥이도 길쭉하던 시절이 있었답니다 놀랍지요?(고딩?중딩?때그린거임)
December 31, 2025 at 1:50 AM
December 30, 2025 at 10:39 AM
어렵다
December 30, 2025 at 10:35 AM
노자크(추정)
December 30, 2025 at 9:48 AM
암코 쑤—라 낙서
December 30, 2025 at 9:3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