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검
bigeom.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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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일이•••
이제 다시 자면 될 듯! 굿밤굿새벽 🛌
January 8, 2026 at 3:49 PM
전 진짜 다양하게 하는 것 같아요 때에 따라 장르가 바뀌는... 헐 오버쿡 옛날에 진짜 좋아했었는데!!!! 아직도 가끔 땡길 때가 있어요 (언제같이해주실분) 잇텍투도 정말 재밌었고요.... 그 개발사 2인겜은 전부 했어요 맛도리맛도리 🤤 오오 잔혹동화 느낌의 게임 취향... 짱신기해여 그럼 공포쯔꾸르 이런 류도 조아하시려나
January 8, 2026 at 3:30 PM
블스 300자인 건 영원히 적응 안 될 느낌 ㅈㅉ 신기함... 이렇게 뭘 길게 말할 때마다 여러분 단체방에 ㅈㅅ한데 글 하나만 적겠습니다... 이제 누가 공지해주냐... 이런 기분임 먼말알
January 8, 2026 at 3:10 PM
뒤통수후려서기절밖에답이없다지금
ㄱr보ㅈr고 (〃⌒▽⌒〃)ゝ
January 8, 2026 at 2:52 PM
으아아. 근데 저도 노동겜 노동생존겜 이런 게임들 쉽게 질려하는 편이긴 해여 너무... 열심히 해서 그른가.... 상자 정리에 집착하게 되고..... 그럼 지금까지 한 게임 중에 제일 재밋게 하신 게 뭔가요?
January 8, 2026 at 2:48 PM
전 그럴 때 그냥 받는 사람한테 갖고 싶은 거 잇냐고 묻거나 가서 뭐 하나 골라오라고 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 서프라이즈 선물인가요?
January 8, 2026 at 2:29 PM
실제로 노동하는 게임이 맞아서(...) 톨님의 기분이 옳습니다...
근데 여유를 가지고 느긋허이~ 하면 그런 느낌이 좀 사라지는 것 같아요
전에는 하루를! 최대 효율로!! 완벽한 루트로!!@! 하면서 정말.그냥. 열띤 노동을 햇는데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좀 다르게 하고 잇거든요
January 8, 2026 at 2:25 PM
그죠 ㅎㅎ 게임에 크게 영향 안 끼치는 몇몇 편의 모드를 넣을까... 싶긴 한데 그냥 쌩순정도 나름의 재미가 있네요ㅋㅋㅋㅋㅋㅋㅋ 동매님은 엔피씨 중에 좋아하는 캐릭터 있으셨나요 ?
January 8, 2026 at 9:38 AM
광산 70층 뚫겠다고 오전 2시(인겜시간)까지 달렸는데 69층에서 다들 잠든 게 아직도 생각남 개큰절규와 개빠른숙면... 우리 봄은 넘길 수 있을까? 하면서 시작했는데 진짜 재밌게 했다 🤤 이 파일로 끝을 봐야지
January 8, 2026 at 9:20 AM
차단하면 차단튀 했다고 하시고 차단 안 하면 계속 말을 거시려나... 그냥 오늘 지나면 차단할게요 ^^;
January 8, 2026 at 7:22 AM
레아 웃는 것도 너무 해사하고 좋았어요 정말 호감여자... 최고...
그죠 저는 처음에 에밀리가 머리색이 인상적이라 눈에 들어왔던 것 같아요 엄청나게 진한 파란색인데 또 그게 어울리는... 자꾸 보다 보니 다 좋아지는... ^__^
January 8, 2026 at 4:21 AM
와 너무너무너무 반가운데요 .... 🥰 저 에밀리 제일 좋아해요!! 근데 여캐들 전부 각자의 매력이 있어서 다 좋아했어요 ㅎㅎ 파니님 최애는 누군가요?
January 8, 2026 at 2:17 AM
이야기하지 않은 부분이 훨씬 많긴 합니다만 이미 충분히 긴 글이니 여기서 줄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모든 이치에 통달한 현자도 아니니, 아마 반박할 여지가 있는 부분이 여기저기 많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다만 이 글의 목적은 논쟁이나 토론이 아닌 제 성향 공유에 있다는 점도 적어둡니다
January 7, 2026 at 11:37 PM
모든 사람이 같은 생각을 가질 수는 없겠지만, 저는 생물학적 여성의 권리와 실재를 우선시하는 제 관점을 유지할 예정이며 비슷한 성향의 여성분들만 블친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원래 성향 다른 분들 그냥 악감정이나 별생각 없이 차단하며 지내려고 했는데,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건 피차 불편하고 피곤한 일이라 생각해서 그걸 해명하기 위해 간단히 적기 시작했는데 굉장히 길어졌네요 이 글을 올리며 지금까지 차단했던 몇몇 분들은 전부 해제했습니다 이미 블좌를 돌리든 맞차단을 하셨든 해서 저를 차단하셨다면 이 글도 안 보이겠지만 아무튼 그렇습니다
January 7, 2026 at 11:36 PM
블친소 속 '젠더론 반대'가 무슨 뜻인지,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됐는지에 대한 글입니다 제 성향 파악을 위해 흔적 남기기 전 간단히라도 읽어주시길 바라요
bsky.app/profile/bige...
제가 블친소에 적은 '젠더론 반대'를 '젠더론 (단어 사용) 반대'로 이해하셨다가 뒤늦게 저를 블락한 분들이 몇 분 계신 것 같아서 이 부분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적어 보려고 합니다

(저는 얼마 전에 말했듯이 원래 재밌고 좋은 말만 하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느낌의 글이 자주 올라오진 않을 테니 블친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저 말이 그렇게 읽힐 수도 있다는 생각을 전혀 못 했었는데, 다시 보니 그렇게 해석될 여지가 있긴 하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January 7, 2026 at 11:36 PM
많은 페미니스트들이 지지하기에 저도 무조건 그래야 한다고만 생각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젠더론'은 본인도 원하지 않는 성별 불일치감 때문에 고통을 받지만, 정신적 치료가 불가능해 결국 법적 성별 정정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만을 위한 개념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정신은 다른 성별을 가졌다는 선언만으로도 성별을 바꿀 수 있다는 주장, 자신의 젠더가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끊임없이 바뀐다 말하는 '젠더플루이드' 등 젠더론이 포함하는 것은 여성에게 해롭고, 위협이 되고, 지나치게 복잡합니다 (여성공간의 안전, 법적 범주의 혼란 등)
January 7, 2026 at 11:3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