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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n isw 姚弛黃羿 이태원조
결국 식량 들고 직접 배달 가면(추워서 배달받으러 나가는 것도 안하는 원조라) 영화 틀어놓고는 이불의 산을 쌓아 두고 그 안에 박혀서 자고 있는 원조
이대로 업어가도 모르겠음 이태 음식 내려놓고는 점퍼 벗고 목도리 벗고 그 옆에 앉으면 풀썩 하는데도 눈하나 깜짝 안하고 그냥 자고 있음
으로 시작되는 무언가
January 2, 2026 at 3:23 AM
반대로 겨울엔 원조가 겨울잠 자는 토끼 됨 소파에서 안 나옴 불러도 가는 길이 춥다고 거절
January 2, 2026 at 3:19 AM
같은 이미사시야마나시오치나시 현대au 잍웑
January 2, 2026 at 3:18 AM
평범한 자취생 밥상에 이상한 게 있다면
이태 그릇에는 죄다 심각하게 탄 야채볶음만 존재
엥? 해서 보면 원조 그릇에는 멀쩡한 요리
원조 새침한 얼굴로 안먹어? 맛있는데?
이태 자리에 앉아선 머뭇거리며 뒤적이면 죄다 타서 굴소스 머금은 화재현장임
너 때문에 탄 거니까 니가 먹어
원조 꼭꼭 자기 밥 씹어먹으면서 말하고
이태 약간 먹어보면 개 씀
우웩하는 표정을 보는 원조가 키득거리며 웃는 소리
이태 꼭꼭 씹으면서 간만에 영양? 보충하고 잠도 잘 잤으니 무원조에게 밤새 복수할 차례라고 생각함
January 2, 2026 at 3:17 AM
들고 있던 손에서 힘이 풀려 팬 위에 주걱 떨어지고 이태 웃으면서 원조 손을 자기 등 뒤로 감게 하고는 자기도 원조 허리 옆으로 감아서 끌어당기면서 원조 아랫입술을 머금고 혀끝을 감으면 얕게 호흡하는 등에 원조가 손끝 파고 드는 게 느껴져 선선하게 마른 살갖 위로 뭔가가 지나가고 이태 그대로 원조 들어 올려 안으려 하면 원조 눈가가 붉어진 채로 할딱거리면서 고개를 반쯤 돌리고는 손등으로 흘러내린 타액을 닦으며 밥..
이태 맥풀려서 웃으면서 알았다고
그렇게 면도하고 세수도 하고 자리에 앉으면
간단한 야채볶음과 밥 그리고 장아치하나
January 2, 2026 at 3:11 AM
하면서 흔들엇는데 더 자겠대
하는 수 없이 혼자 저녁도 만들어 먹으려고 야채볶음하는데 그제야 잠에서 깼는지 비척비척 걸어나온 이태가 원조 뒤에서 안고 턱 어깨에 갖다대고 고개 옆으로 해서 원조 귀랑 목에 코 대고 킁킁 힘껏 빨아들이고 원조 방해된다고 간지럽다고 몸 뒤채면 그대로 얼굴을 원조 목이랑 옆얼굴에 비비고
까끌까끌한 느낌이 좀 따가워 원조는 나 이거 하는 동안 면도 하고 오라고 하고
이태는 말 개 처 안 듣고 원조 고개 옆으로 돌려서 키스하고 몆 번 겹쳐들고 쪽 쪽 소리 나다 보면 원조는 젓고 있던 실리콘 주걱
January 2, 2026 at 3:02 AM
태극궁임
January 2, 2026 at 1:56 AM
잘 표현이 된지도 사실은 모르겠음 그치만 가자
January 1, 2026 at 12:0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