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래
banner
blazecyan178.bsky.social
블래
@blazecyan178.bsky.social
DC Vertigo/Games/Multifandom/Hopeless Geek for sure
기다리다 기다리다 열받아서 컴터 켬 패드 왜 다운로드를 못 받지??
November 30, 2025 at 3:27 AM
그죠 ㅋㅋㅋㅋㅋㅋ 한 번 위치를 알고나니 눈에 확 띄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시민들이 찾아가기는 좋아 보이던데 나쁘지 않을지두요...?
November 30, 2025 at 2:15 AM
인게임에서 빨간 무당벌레 모양의 건물이라고 언급되더라구요! 저도 처음에는 직조공장이었다면서 동그란 건물이 웬말이냐 했었는데(ㅋㅋㅋ) 잼록 풍경화 보니까 진짜 그렇게 생겼길래 귀엽네 하고 넘어가기로 했었어요...
November 30, 2025 at 1:58 AM
sharlayan.in/@blazecyan17...
임시로 맛돈에 붙여두기
맛돈만큼은 아녀도 좋으니까 글자수 좀 늘려주면 안될까 싶기도 하고
:blobcatcontroller: 블래 (@[email protected])
Attached: 1 image 어우 자료 자꾸 날려먹어서 여기다 백업해둬야지 서 도면... Laatsaret – lazareth, medical section Kapteni kontor – captain’s office Taga-uks – Backdoor Tehniku korter – technic’s flat Labor – laboratory In...
sharlayan.in
November 30, 2025 at 1:37 AM
Jaoskond 41 = precinct 41
terasetše__ = steel mill ?

아 아르고씨가 건물 자료 줄 때 silk mill(직조공장)이라고 안 하고 steel mill(제철소)라고 한 이유가 있었구나
November 30, 2025 at 1:29 AM
아 자료 좀 제대로 백업해둘걸 ㅋㅠㅠㅠㅠㅠ 타이피 조만간 다시 결제해야겠다...
November 30, 2025 at 1:14 AM
Lagunev linn = decaying city
Teedesōl__(?) Metroojaam = Teedesol__ Metro Station
헐 잠깐만 찾앗다 노면전차
November 30, 2025 at 12:54 AM
Garaaž = garage
Toidupood = grocery store
Joodikute korter = drunkard's apartment
Pyha viletsuse kirik = Church of the Holy Sorrows
November 30, 2025 at 12:42 AM

시작부터 이런 얘길 ㅎㅏ시네
November 30, 2025 at 12:33 AM
근데 머 마흔이건 일흔이건 비슷한 얼굴이라... 몇 년 일찍 아저씨라고 부른다고 별 일 있나 싶어요
저는 30대를 나이 먹었다 말하는걸 격하게 반대하는 편인데 이 아저씨 얼굴은 일반적인 생애주기를 좀 벗어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29, 2025 at 2:58 PM
Reposted by 블래
이제 마음놓고 아죠씨라고 불러도 되겠다 그동안은 너무 젊어서 양심이 찔렸어
November 29, 2025 at 2:54 PM
에스토니아 인구 1.3M이라는 얘기 듣고 되게 숙연해졌던게
서부 레바숄(탄광시 잼록 공업항)에서 그날 숨결의 작별이 마흔두번 있었다? 그 문장 보고 대략 미국 인구밀도라 가정했을 때 사람 얼마나 되나 계산기 돌려본 적 있어요
그때 결과가 1.2M? 1.1? 그 정도 나오길래... 막연히 강 서부가 동부보다 작겠군 하고 치웠었는데...

오늘 저 부분을 다큐로 보고 나니 에스페랑스 서부만 치면 진짜 얼추 비슷하겠구나...... 하는 느낌이 드네요...
November 29, 2025 at 2:48 PM
유딧 - 잼록은 레바숄에서 가장 큰 게토에요. 엄밀히 말하면 포부르이긴 한데... 11개의 구역(관할서)로 나뉘니까요. 잼록은 우리밖에 없고. (아 파우가 아니고 포부르)
킴 - 포부르는 잼록 지구 남쪽의 거대한 교외 지역입니다. 레바숄에서 가장 큰 빈민가고요.

탄광시보다 잼록이 작다는 얘기는 없구나 아쉽네
November 29, 2025 at 2:29 PM
카우어 켄더 솔직히 팬 입장에서는 싫은 사람인데 투자 면에서는 공헌이 크긴 했나보다 암튼 끗! 첫 편 재밌게 봣어요 저는 리서치를 하러 가야해요 (ㅋㅋ)
November 29, 2025 at 2:23 PM
잼록 생각보다 쟈그마하네요 지금은 바뀌었을수도 있겠지만 (탄광시보다 잼록이 더 크고 파우보다는 작다고 했던 것 같은데? 다 보고 찾아볼게요)
그리고 라 델타를 약간... 동부와 서부 사이의 섬 같은 구역으로 생각했는데 (삼각주 안의 섬 같은 느낌으로) 공업항 너머인거 좀 의외다 하나 알아가요 땡큐
November 29, 2025 at 2:19 PM
아트북에 들어있던 목재 주택들은 Eminent Domain 구역
아 이거 궁금했었어 센트럴 잼록이라기에는 건물 다 넘 낮고 고속도로 아래길래...
November 29, 2025 at 2:17 PM
러시아 해적판이 합법일리가 없잖아요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사랑했던 얘기였을텐데 좀 놔버린 것 같아서 맘이 좀 아프구만

그리고 한국도 시장 작다 머릿수 적으니까 오타쿠질도 힘들다 이런 얘기 종종 하는데 (한국어가 고립어인 것도 클거고) 에스토니아 얘기 듣고 있으니까 좀...... 숙연해짐...
Paberihunt - Paper Wolf = 파쇄기




November 29, 2025 at 2:12 PM
나 헬렌 힌데페레씨 인터뷰 이렇게 길게보는거 왜 처음인 것 같지 기고문은 본 적 있는 것 같기도 한데
이렇게 얼굴 익히게 되어서 반가워요

복싱클럽 실존한다는거(그리고 거기서 약이랑 밷-한 행동으로 거드럭거렷다는거) 너무 웃긴다
November 29, 2025 at 2:08 PM
디엘 세계관 보면 그... 페리카르나시스 시대? 단어가 정확하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창백 너머로 잊혀진 고대 문명 있잖아요... 그 부분 보고 있으면 왜 저 시대는 과피폭된 인물들을 통해서도 정보가 전해지지 않을까 궁금해하는 동시에 '역사를 잊은 감각'의 기원이 무얼까 늘 궁금했는데
에스토니아 역사 얘기해주는거 듣고 있으니 어렴풋이 이해가 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근데 탈린 싫어요...하면서 너무나 닮았다 쓰고 있는데 정확하게 이 얘기 언급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레바숄 생각할 때 너무 연관시키지 않으려고 노력해볼게요
November 29, 2025 at 2:0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