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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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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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용 주저리 계정 / 맥앤치즈 실장기원
5주년 기념으로 스토리마다 짤막한 후일담을 내준 것 같은데 홀리데이 스퀘어의 뒷이야기는 없는 것 같다는 이야기였어요ㅠ!!
이벤트스토리라서인걸까요 아쉽네요.....;)
January 14, 2026 at 9:42 AM
아몬드의 실력이나 감도 물론 뛰어나겠지만 그래도 파트너인 체다가 마카로니를 더 잘 알테니까!!!
아몬드가 음...? 하고있을때 체다는 이미 확신하고 우산으로 막아서고 있었음 좋겠어
January 8, 2026 at 1:52 AM
마카로니가 달려들어서 범인 잡아뒀는데 보고하려고 잠깐 눈 돌린 사이에 세게 밀치고 도망가버리는걸 체다가 우산으로 넘어트리고 아몬드가 수갑으로 제압한다든가?
체다는 팀장님이 범인 이송하는 사이에 후배 다친곳 없나 살펴주고 있을듯
January 7, 2026 at 3:40 AM
사실 저는 맛있으면 뭐든 좋아서 먹는 사람이라...UU) 캐붕수준만 아니라면 리버시블은 상관없이 좋아해요!! 맥앤치즈는 누가 어느쪽한테 휘말리고 리드당하든 맛있어서 생각나는대로 먹는거 같아요... ^^)b
둘다 동시에? 이또한 좋습니다... 일단 둘이 붙어있기만하면 만사오케이니가요!!!
January 6, 2026 at 8:34 AM
아니면 넥타이 주욱 내려버리기라든가.....:)
마카로니는 원터치식 넥타이 쓸 거라는 뇌피셜로다가...
근데 지퍼 내린거는 장난이 80퍼였다면 넥타이는 장난 40퍼 정도라든가
January 5, 2026 at 11:55 AM
먼가.... 체다는 마카로니를 귀여워하면서도 본인이 진심으로 먼저 다가가거나 손뻗기에는 연하인데다 후배라서 조심스럽다든가?
그래서 능글맞게 굴기만하고 정작 마카가 다가오려고하면 철벽치거나 선 지키게 만들어서 나중에는 참다못한 후배가 "선배 대체 저랑 어쩌자는거에요?!!" 하고 서운했던거 다 털어놓으면 당황하는 체다라든가
January 5, 2026 at 10:04 AM
코팅시럽이랑 캡사이신이 같은 성우였군요?!!?! 이것두 진짜 놀라워요 성우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에스프레소랑 찰스도 같은 성우고말이에요!!
January 5, 2026 at 9:33 AM
헉 맞아요 그랬었조!! 셋이 완전 다른 느낌이라 진짜 신기한거 같아요... uu)
January 5, 2026 at 7:42 AM
서로 어리둥절하다가 3초뒤에 상황 깨닫고 체다는 이 상황이 웃기고 귀여워서 "그래그래, 이걸 원하는거지?" 하고 쓰다듬어주고 마카는 부끄러워서 "아니거든요?!!" 해야함
January 5, 2026 at 1:36 AM
왠지모르게 시원섭섭한데 그걸 인정하기는 싫어서(ㅋㅋ) 고민하던 차에 체다가 마카로니를 맥이라고 애칭 붙이면 좋겠다
January 4, 2026 at 11:31 PM
일어나자마자 한다는 소리가 "...이거봐, 내 감은 꽤 잘맞는다니까." 여서 후배 울컥해야됨 지금 그런 소리가 나오냐고 얼마나 걱정했는지 아냐고 울분토하듯이 말해서 체다도 그제서야 아차 싶어서 걱정끼쳐서 미안하다고 덕분에 살아있다고 후배 머리 쓰다듬어줘야함
그럼 이제 후배는 뭐라 못하고 옆에서 과일이나 깎아야죠
January 4, 2026 at 6:49 AM
저보고 골칫덩어리 후배라면서요 실수해도 도와줄테니까 뭐든 해보라면서요 선배 죽으면 진짜 가만안둘거에요 평생 저주할거라고요 라고 우는거 보고 '이런 후배를 두고 내가 어딜 갈까...' 생각하다가 의식잃고 병원으로 옮겨지기
이제 다시 정신차리면 옆에 눈가 새빨간 후배가 앉아있음
January 4, 2026 at 5:5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