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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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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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지
Reposted by 김 복(자)
블스 만지작거리다 얻은 굉장히 편한 설정!!!!
Discover(인기 트윗)과 팔로우중은 트위터에서 원래 쓰던 타임라인이니 다 알거고…
저 밑에 두개가 진국인데

Mutuals - 트친들의 “수제트윗”만 볼 수 있음 (알티안봄)
The ‘Gram - 트친들의 미디어만 모아볼 수 있음 (최근 그림들만 모아서 볼수있음 ㄷㄷㄷㄷㄷ)

이거 편하다…
October 18, 2024 at 4:49 AM
퇴근하고 트위터 보려는데 트위터가 안 돌아가는 걸 4시간동안 그냥 내 폰 문제인 줄 알았다가 이제서야 혹시 하고 블스 들어와봄
November 18, 2025 at 1:45 PM
** 우울해있을 시간에 빨리 밥먹고 할 일을 해
October 26, 2025 at 10:39 AM
우뜨케?!?!?! 나 너무 우울해……
너무너무 울고싶어
근데 못울어
October 26, 2025 at 10:39 AM
오늘도 정병에게 졌다…
October 26, 2025 at 10:18 AM
우…우웃… 정병올라와
꾹참을게
October 7, 2025 at 12:01 PM
지쳤어.
배고프고
졸리고
피곤하고
모바겜일퀘해야하고
노트북설정아직다못했는데
에버랜드운전긴장돼
책은언제읽지
영상편집이쌓여잇어
오버워치배패반도못채웠는데
내일출근하면할일이…

잘래…
September 18, 2025 at 12:29 PM
오버워치…. 일퀘도 하고 영상 편집도 해야하는데… 오늘은 그냥 일찍 자야겠다
August 12, 2025 at 1:12 PM
아… 집에 너무 가고싶어
August 11, 2025 at 3:59 AM
빵 케이크 디저트가 너무너무 먹고싶어 배달앱을 켰다 껐다만 반복하는 중
August 5, 2025 at 9:47 AM
전체적인 얼굴 피부상태 역대 최상인데
여드름 뾰루지 하나 하나가 자꾸 보스급으로 등장해서 미티겟어
코에 난 건 거의 2주동안 관리하다가 이제 슬슬 소멸하고잇음…
근데 문제는 코에 난 게 없어질라니까 인중에 하나 턱에 하나 생겻음
죄다 모기 물린 것처럼 빨갛게 천천히 오랫동안 부어오르는 식이라 즉각적으로 처리하려면 어케해야될지도 모르겟어
역시 침구가 문제인가
아너무 신경쓰여
사실 글케까지 신경쓰이는 건 아님ㅋ
근데 신경이 아예 안 쓰이는 게 아니라 너무 불편해
July 24, 2025 at 2:21 PM
누군가와 일정 수준 이상 친밀해져버리면 인간관계 스트레스 급상승해서 당분간 거리두고 멀어지고싶음
July 14, 2025 at 2:46 PM
아.. 아…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일찍 자야하는데 자꾸 침대에 눕지도 않고 유튜브나 트위터나 인스타나 도파민 찾게됨
July 14, 2025 at 2:16 PM
지인이 너무 싸가지없어서 이젠 그냥 평소에도 표정관리를 잘 못하겠음
July 14, 2025 at 2:07 PM
어라 나 분명 뭔가를 하려고 했던 것 같은데
July 14, 2025 at 5:41 AM
아오 딘짜 유튜브 알고리즘이 ai에 잠식당했어
July 10, 2025 at 10:24 AM
오늘은 일일갓생을 살앗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미리 예약해둔 속눈썹펌 받음
올리브영 들러서 메모해뒀던 화장품들 삼
오빠랑 점심먹음
도서관 가서 책 한 권 읽음
본가에 들러서 자취방으로 가져갈 짐 챙김
가족들이랑 저녁먹음
자취방에 가서 가져온 짐 정리함
친구와 미리 약속했던 게임 접속
친구가 밥 먹으러 간 사이에 오버워치 일퀘 다함
밥 다 먹은 친구랑 이어서 겜하고 적당히 커트

게임 일정이 생각보다 조금 늦어져서 취침시간이 줄어들었지만… 오늘 하루 대박 알차고 보람차게 보내서 기분 좋음

빨리 자야지
July 5, 2025 at 4:43 PM
기초제품만 사는 건데도 화장품이 왜케 비싼거냐…
피부 관리도 여유가 있어야만 할 수 있는 사치재라는 거냐
음 생각해보니 틀린 말이 아닌듯
July 5, 2025 at 2:48 AM
인스타 검색탭 이성애랑 먹방으로 도배되어 있던 거 다꾸로 알고리즘 갈아엎었음 케케
June 28, 2025 at 4:07 PM
우헤헤 이제 나도 에어컨~ 에어컨~~~
June 28, 2025 at 3:28 PM
아 ** 걍 인간관계 세상경험 다귀찮아졌어 집에 처박혀서 히키하고싶어진다 리셋할래 근데 못하죠? 어쩔 대충 열심히 살아야지 뭐 **… 하…
June 26, 2025 at 4:28 PM
남자 찾다가 현타오고 난 뒤부터 이성애 관련 콘텐츠 보는 거 자체가 좀 거슬리고 불편해졋듬…
뭐 어케… 내 인생 혼자 열심히 살아야지
June 26, 2025 at 3:56 AM
요새 반숙 삶은 달걀만 보면 왜케 좋고 먹고싶고 그러지
원래 삶걀 찾지도 않고 있어도 안 먹었는데… 근데 열심히 생각해 본 결과 지난번 카페베이커리 페어에서 진짜진짜 맛있는 삶걀을 시식한 뒤부터 이렇게 된 것 같아
June 26, 2025 at 3:51 AM
June 23, 2025 at 5:39 PM
이성애든 동성애든 연애를 할 때 육체적인 관계를 고려하지 않기가 불가능하다고 한다면 나는 그냥 연애같은 거 하지도 바라지도 않고 살련다
June 22, 2025 at 6:0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