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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loves2.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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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BL🫶 / 성인 / 사담・읽타・후기 많이 적어용 / 안가리고 다 잘먹어요
여름 하늘 소낙비 보면서 왤케 그림체 익숙하지 했는데 수화랑 점장님 보자마자 아악!! 수화 작가님이었구나 왁 소리질렀음 알고 나니까 왜 몰랐지 했자나
December 13, 2024 at 6:47 AM
난 썸넬만 보고 헛 드디어 도망가나 했는데 이것참 ,,? 반전인데 이것도 재밌다
December 6, 2024 at 1:35 AM
12월 들어와서 처음 본 볠소였는데 진짜 재밌었음.. 제목은 잉 했는데 후기에 다들 제목만 넘기면 재밌게 본다고 해서 본 건데 진짜 재밌게 읽었음 하 좋다.. 12월부터 재밌는 작품을 읽었어
December 5, 2024 at 12:53 PM
아 짖짜 덩치 큰 용병 울렸다는 거 진짜 처음봄 그냥 너무 웃겨,,
December 5, 2024 at 12:53 PM
진짜 읽으면서 꽤나 울컥? 하는 장면이 있는 거 같다.. 지금도 눈물 살짝 날 뻔 했어
December 5, 2024 at 12:53 PM
여기 이 남자는 정상과 비정상을 엄청나게 왔다갔다 한다 진짜 누가 애한테 이런 소릴 ㄹ하냐고ㅠ 아무리 연인이라지만 지금 눈 앞에 있는 건 애기라고요큐ㅜ큐ㅜㅜ
December 5, 2024 at 12:53 PM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후에에애앵애앵
December 5, 2024 at 12:53 PM
성질 나쁜 말티즈 달래듯 큐쿠큐쿠ㅜㅜㅠㅜ 아 진짜 작가님의 뭔가 그 개그 포인트? 나랑 너무 잘 맞는 구 같다
December 5, 2024 at 12:53 PM
큐쿠ㅠㅜㅠㅜㅠ 아니 이 앞에 씬이었는데 다 하구 기절한 거 보고 이러는게 걍 너무 웃김,, 제롬 성격 너무 좋다 재밌어..
December 5, 2024 at 12:53 PM
난 결핍이 있는 둘이었기에 더 좋았던 거 같아.. 진짜 찡하게.. 남았어.. 정말..
December 5, 2024 at 12:53 PM
출근길이 아니었다면 눈물을 줄줄 흘렸을 거 같다..
December 5, 2024 at 12:53 PM
🤦‍♀️ 엇갈리는게 좋으면서도 왜 둘이 엇갈리게 걸어가지? 싶어서 답답한 듯 좋은 듯.. 이 마음은 몰까..
December 5, 2024 at 12:53 PM
맞는 말이야.. 잔인할 정도로 이분법으로 나눠진 세상이라고 나도 그렇게 생각해
December 5, 2024 at 12:53 PM
그 남자들의 영애 화법 웃겼다
December 5, 2024 at 12:53 PM
읽으면서 너무 두려웠어 그럴 일은 없지만 혹시혹시했어,,
December 5, 2024 at 12:53 PM
다 해주라 .. 다 해주길 기대할게
December 4, 2024 at 10:19 AM
ㅎ.. 아 좋다 ㅎ..
December 4, 2024 at 10:19 AM
진짜 ㅈㄴ 별건데 왜 별거 아닌거 처럼 얘기해..?
December 4, 2024 at 10:17 AM
좋다.. 그런 존재여주라 제발 난 이미 제롬이랑 잔느 엮었다구요.. 이제와서 다른 애랑..? 하 나 울지도 몰라
December 4, 2024 at 10:17 AM
ㄱㅇㄱ 이거 맨날 내가 공식에서 안 엮어주는 거 볼 때 마다 라는 생각이자나ㅠ
December 4, 2024 at 10:17 AM
여기서도 제롬이 나오는데 제롬이라는 이름 특징인가요..
December 4, 2024 at 10:17 AM
얼굴 무슨일이지 아니 그보다 도현이가 오메가 콤플렉스에서도 이렇게 폭스였나..? 아니 말랑 강쥐 어디가고 웬 앙큼 폭스가 있는데요
November 29, 2024 at 1:29 AM
나 신의성실 이제 봤는데 회사 화장실에서 2편 보고 이건.. 이건 여기서 볼 게 아니다 싶어서 호다닥 끄고 나왔음.. 빨리 보고 싶다 미쳤는데..? 나 퇴근 5시간은 남았은데.. 계속 생각할 거 같아 ㅇ<-< 왜 지금 봤지..후앵
November 28, 2024 at 7:13 AM
아 진짜 웃으면 안되는데 꼴깝이 정말정말 잘 어울린다.. 뭔가 여태 읽었던 벨소 중에 석주가 제일 회피형 하남자의 끝판왕이다 생각했는데 이 장면 보고 나니까 이젠 꼴깝도 떠네 했음.. 어쨌든 후회공 맛있다 ㅎㅎ
November 28, 2024 at 2:20 AM
^^~ 기분 좋을 리가 있냐고~~ 오고 싶지 않은 곳에 오로지 꽃님 때문에 다시 꾸역꾸역 들어온건데..
November 28, 2024 at 2:2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