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식G
boraroundg.bsky.social
증식G
@boraroundg.bsky.social
망가진 사람을 좋아하는 망가진 사람
그록 재밋당 (ai생성사진임) ㅎㅎ

#섹블 #섹트
November 19, 2025 at 11:03 PM
비대해진 당신의 자아와 욕망을 짓누르고 더럽히고 비웃고 열망하고 끌어안고 섞이고 얼싸안고 녹고 녹이고

결국은 하나의 눅진하고 꿉꿉한 한그릇의 스프가 되고싶어

#섹블 #섹트
May 25, 2025 at 6:17 PM
누워 잠드는 그 순간까지도, 널 내 위에 매달아 감상하고파
May 20, 2025 at 3:36 AM
보지 안쪽 구석구석까지 깨끗이 솔이 들락날락 할때마다 자지러지며 전기오른 개구리처럼 펄떡거리는 네가 보고싶어
February 24, 2025 at 5:09 AM
February 18, 2025 at 7:39 AM
December 15, 2024 at 7:27 AM
내가 좋아하는 것

#섹트 #섹블
December 13, 2024 at 5:43 AM
그런 당신이 내게 있을까

#섹트 #섹블 #광대플 #노예
December 12, 2024 at 2:49 PM
능욕에 대한 짧은 생각
#섹트 #섹블
December 11, 2024 at 3:12 AM
내 앞에서 자위하게 명령하면, 수치심에 얼굴을 붉히면서 실오라기 하나 남기지 않고 벗어줘.

수줍게 다리를 벌리고 클리를 비비적거리는 널 감상하고싶어.

네 자위가 점점 달아오를 수록, 눈앞에 널 감상하는 날 보며 눈을 뒤집고 격렬히 보지를 쑤시는 너를 보며 나는 즐거워할거야.

추잡스럽고 상스럽게, 수컷 앞의 한마리 발정난 암컷처럼 수치도 모두 잊은 채 눈앞의 쾌락에 허덕이는 널 보며 나는 사랑을 느끼겠지.

인간으로서의 모든 것을 놓은 채 내게 성욕을 채워주길 구걸하면, 그때부턴 짐승들끼리의 교미를 시작하자.
#섹블 #섹트
December 9, 2024 at 3:57 AM
쓰레기통에 처박아서 예쁜 미모를 숨긴 채, 두둑히 찌운 허벅지를 버둥거리는 모습을 보며 한껏 웃고, 흥분하고싶어.

내가 웃을 때 마다 너는 움찔거리면서 울어줘.

#섹트 #섹블 #광대플 #암퇘지
December 6, 2024 at 2:45 AM

예쁜게 망가지는게 좋아.

내 앞에서 콧구멍을 재끼고, 눈을 뒤집고. 입에선 침조절도 못하게 하고선 재롱떨게 만들고 수치심을 부추기고만 싶다. 수치심으로 얼굴이 새빨갛게 물든 네가 정말 참을 수 없이 사랑스럽다.

내가 널 망가뜨리고 싶어한다는건, 네가 예쁘다는 뜻이란다.

#섹블 #섹트 #로망트 #광대플
December 6, 2024 at 1:2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