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에 맞추어 새로 나온 품목의 소식과, 관련한 정보를 비정기적으로 올립니다. 대형/중소형 마트 들러서 저희 가게 제품군 가격 및 품질 비교하기가 취미인 만큼, 관련한 소소한 이야기도 합니다.
거래용 오픈카톡 : https://open.kakao.com/o/slpY9Uwh
아시겠지만 한치와 오징어는 다른 생선입니다. 단독 사진을 보면 건한치인데도 살이 투명에 가까운 흰색을 띕니다. 등판의 껍질을 까지 않아 윤기가 자르르 흐르고요. 눈으료 보셔도 알 수 있고요, 사진이라 전달하기 어렵지만 한치는 오징어와 냄새도 다릅니다.
아시겠지만 한치와 오징어는 다른 생선입니다. 단독 사진을 보면 건한치인데도 살이 투명에 가까운 흰색을 띕니다. 등판의 껍질을 까지 않아 윤기가 자르르 흐르고요. 눈으료 보셔도 알 수 있고요, 사진이라 전달하기 어렵지만 한치는 오징어와 냄새도 다릅니다.
결론만 말씀드리면, 전량 매진되었습니다.
지난번에 산 것보다 커서, 특특대와 특대, 대 사이즈로 매의 눈으로 선별하였습니다. 특특대 7, 특대7, 대 3마리가 나왔답니다. 사진의 건한치는 특특대입니다. 특특대 15,000원, 특대 13,000원, 대 12,000원입니다.
결론만 말씀드리면, 전량 매진되었습니다.
지난번에 산 것보다 커서, 특특대와 특대, 대 사이즈로 매의 눈으로 선별하였습니다. 특특대 7, 특대7, 대 3마리가 나왔답니다. 사진의 건한치는 특특대입니다. 특특대 15,000원, 특대 13,000원, 대 12,000원입니다.
콩가루는 제주도에서는 겨울에 콩국을 끓여 먹는데요, 눈맞은 어린배추를 썰어 삶은 뒤에 생콩가루를 살살 뿌려서 소금간 해서 마무리합니다. 속이 편안하고 든든해서 제주도민들이 겨우내 사랑하는 국이기도 합니다. 저는 최근에 식당에서 콩국을 먹으며 이북지방 사람들도 콩국을 끓여 먹는다는 걸 알았는데요, 이름만 다르지 비슷한 맛이더라구요. 역시 사람 사는데가 다를 뿐이지 입맛은 같은가 봅니다. :)
750g 만원, 370g 오천원이에요. 감사합니다! ^^/
콩가루는 제주도에서는 겨울에 콩국을 끓여 먹는데요, 눈맞은 어린배추를 썰어 삶은 뒤에 생콩가루를 살살 뿌려서 소금간 해서 마무리합니다. 속이 편안하고 든든해서 제주도민들이 겨우내 사랑하는 국이기도 합니다. 저는 최근에 식당에서 콩국을 먹으며 이북지방 사람들도 콩국을 끓여 먹는다는 걸 알았는데요, 이름만 다르지 비슷한 맛이더라구요. 역시 사람 사는데가 다를 뿐이지 입맛은 같은가 봅니다. :)
750g 만원, 370g 오천원이에요. 감사합니다! ^^/
우도땅콩은 알이 작기 때문에 약불에서 오래 볶아야 해서 볶기가 까다롭습니다. 생땅콩을 사서 직접 볶아 드시겠다 하시는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우도땅콩은 알이 작기 때문에 약불에서 오래 볶아야 해서 볶기가 까다롭습니다. 생땅콩을 사서 직접 볶아 드시겠다 하시는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구매 문의 : open.kakao.com/o/slpY9Uwh
구매 문의 : open.kakao.com/o/slpY9Uwh
RT이벤트 열겠습니다. 풋귤청을 담글 수 있는 풋귤말랭이가 궁금하다 하시는 분은 알티해주세요. 추첨은 1월 7일 10시에 할게요. 감사합니다!^^/
RT이벤트 열겠습니다. 풋귤청을 담글 수 있는 풋귤말랭이가 궁금하다 하시는 분은 알티해주세요. 추첨은 1월 7일 10시에 할게요. 감사합니다!^^/
소소는 두마리 만원, 파치는 세 마리 만원 입니다. 사진에 찍힌 수량에서 소소 두 마리와 파치 두 마리는 판매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소소는 두마리 만원, 파치는 세 마리 만원 입니다. 사진에 찍힌 수량에서 소소 두 마리와 파치 두 마리는 판매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몸의 표준어는 모자반으로, 완도, 진도, 제주도, 추자도 등에서 생산됩니다. 수입산은 없습니다. 대표적인 겨울 해초입니다.
올해는 생물 몸도 한달 반이 늦었는데요... 건몸도 한달쯤 늦었어요. 그래도 다행히 넉넉하게 구했습니다.
생물 몸은 한 번 데쳐서 나물로 무쳐 먹거나 건 몸은 국을 끓이는데 씁니다. 전통적인 방법은 돼지뼈를 끓여 육수를 내고 살을 바른 뒤에, 보글보글 끓여 몸을 넣고 메밀가루를 넣어 마무리 합니다.
몸의 표준어는 모자반으로, 완도, 진도, 제주도, 추자도 등에서 생산됩니다. 수입산은 없습니다. 대표적인 겨울 해초입니다.
올해는 생물 몸도 한달 반이 늦었는데요... 건몸도 한달쯤 늦었어요. 그래도 다행히 넉넉하게 구했습니다.
생물 몸은 한 번 데쳐서 나물로 무쳐 먹거나 건 몸은 국을 끓이는데 씁니다. 전통적인 방법은 돼지뼈를 끓여 육수를 내고 살을 바른 뒤에, 보글보글 끓여 몸을 넣고 메밀가루를 넣어 마무리 합니다.
안목 좋으신 주인님 잘 찾아 갔다고 합니다. 부부상회였습니다.^^/
안목 좋으신 주인님 잘 찾아 갔다고 합니다. 부부상회였습니다.^^/
또한 노지 시금치와 달리 삶더라도 숨이 죽지 않습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만큼 양만큼 쓰시는 분들이 많이 사가세요.
한 단에 3,500원입니다. 감사합니다.^^/
또한 노지 시금치와 달리 삶더라도 숨이 죽지 않습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만큼 양만큼 쓰시는 분들이 많이 사가세요.
한 단에 3,500원입니다. 감사합니다.^^/
세척 당근이 생경하실 수도 있는데요, 제주도민은 흙당근은 아는 사람이 다 밭에서 뽑아다 주기 때문에 흙당근으로 두면? 안 사갑니다... 육지는 저장성이 좋아서 흙당근으로 올라가는 거고요.
맛있는 제주당근 사가세요~ 감사합니다!^^/
세척 당근이 생경하실 수도 있는데요, 제주도민은 흙당근은 아는 사람이 다 밭에서 뽑아다 주기 때문에 흙당근으로 두면? 안 사갑니다... 육지는 저장성이 좋아서 흙당근으로 올라가는 거고요.
맛있는 제주당근 사가세요~ 감사합니다!^^/
10미 20쪽에 2만원, 20미 40쪽에 3만원입니다!
또한, 햇 물미역 나왔습니다! 대가 새끼손가락보다 가늘어요. 아주 연하고 부드럽습니다. 갈색은 데치지 않은 것으로 5천원 어치를 놓은 것이구요, 초록색은 데쳐놓은 것으로 3천원 어치입니다. 택배 발송할 때는 냉동하여 보냅니다.
과메기, 미역, 쪽파면 세상 부러울 게 없죠. 감사합니다!^^/
구매 문의 : open.kakao.com/o/slpY9Uwh
10미 20쪽에 2만원, 20미 40쪽에 3만원입니다!
또한, 햇 물미역 나왔습니다! 대가 새끼손가락보다 가늘어요. 아주 연하고 부드럽습니다. 갈색은 데치지 않은 것으로 5천원 어치를 놓은 것이구요, 초록색은 데쳐놓은 것으로 3천원 어치입니다. 택배 발송할 때는 냉동하여 보냅니다.
과메기, 미역, 쪽파면 세상 부러울 게 없죠. 감사합니다!^^/
구매 문의 : open.kakao.com/o/slpY9Uwh
10미 20쪽에 2만원, 20미 40쪽에 3만원입니다. 20미 3만 3천원 받아야 되는 건데요(제가 매입가를 압니다), 엄마가 그냥 3만원 팔라시네요.. ^^ ...
새 감귤말랭이, 새 제주당근도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매 문의 : open.kakao.com/o/slpY9Uwh
10미 20쪽에 2만원, 20미 40쪽에 3만원입니다. 20미 3만 3천원 받아야 되는 건데요(제가 매입가를 압니다), 엄마가 그냥 3만원 팔라시네요.. ^^ ...
새 감귤말랭이, 새 제주당근도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매 문의 : open.kakao.com/o/slpY9Uwh
10미 20쪽에 2만원, 20미 40쪽에 3만원입니다. 20미 3만 3천원 받아야 되는 건데요(제가 매입가를 압니다), 엄마가 그냥 3만원 팔라시네요.. ^^ ...
새 감귤말랭이, 새 제주당근도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매 문의 : open.kakao.com/o/slpY9Uwh
10미 20쪽에 2만원, 20미 40쪽에 3만원입니다. 20미 3만 3천원 받아야 되는 건데요(제가 매입가를 압니다), 엄마가 그냥 3만원 팔라시네요.. ^^ ...
새 감귤말랭이, 새 제주당근도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매 문의 : open.kakao.com/o/slpY9Uwh
노란귤은 음...노란귤입니다. 단맛이 강하답니다. 작년에 드셨던 그 맛이에요.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색깔이 더 쨍하니 예쁘더라고요.
두 가지 다 무농약 인증을 받은 귤로 껍질까지 다 있습니다. 바삭바삭하게 바로 드셔도 맛있고요, 초콜릿과 함께 먹거나 차로 끓여 먹기도 해요. 뱅쇼에 넣어도 맛있고요. 하나 만원입니다. 감사합니다!^^/
노란귤은 음...노란귤입니다. 단맛이 강하답니다. 작년에 드셨던 그 맛이에요.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색깔이 더 쨍하니 예쁘더라고요.
두 가지 다 무농약 인증을 받은 귤로 껍질까지 다 있습니다. 바삭바삭하게 바로 드셔도 맛있고요, 초콜릿과 함께 먹거나 차로 끓여 먹기도 해요. 뱅쇼에 넣어도 맛있고요. 하나 만원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