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ner
caelum-a2.bsky.social
@caelum-a2.bsky.social
Pinned
안녕하십니까? 처음 뵙겠습니다.
자, 돌아갑시다. 고향으로.
November 18, 2025 at 2:35 PM
제가 여기서 떠든들 얼마나 오래 떠들지. 저희는 태초부터 돌아갈 고향이란 게 존재하고 저도 예외는 아닌지라, 객은 객답게 새로운 곳을 만끽하다 귀환하면 된다 생각합니다. 안 그렇습니까?
November 18, 2025 at 1:58 PM
피난소라는거,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새로운 개척지 같아서요…. 의욕이 돈다고나 할까?
November 18, 2025 at 1:50 PM
안녕하십니까? 처음 뵙겠습니다.
November 18, 2025 at 1:4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