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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by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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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bye.bsky.social
March 8, 2024 at 10:38 AM
욕심내지 말아야지
January 11, 2024 at 2:02 PM
진부책방 좋았다
January 6, 2024 at 12:14 PM
화분 사야겠다
December 31, 2023 at 10:57 AM
책갈피 끈 없는 줄 알고 계속 읽다가 중간에 발견하고 기뻤던 하루
December 29, 2023 at 8:06 AM
순서 상관없이 세 편을 골라 읽었다. 징그럽도록 사실적인 고백, 싱겁고 뜨거운 일탈 같은 걸 봤다. 다르지만 닮은 두 이야기를 붙여놓는 방식이 지겨워지나 싶어지는 차에 읽은 세번째 소설은 또 같은 방식을 또 다른 감상으로 이끌었다. 오히려 더 구식이라고, 단순하다고, 말할 수 있는 소설. 하지만 아무튼 그 ‘방식’이라는 건 그만큼 이 글에서 중요한게 아니라서, 그래서 더 맘놓고 이야기만 공손히 듣게 되는 소설이 있었다.
October 27, 2023 at 3:19 PM
최은영 소설가의 새 단편집과 영화 더 메들러가 좋았던 한주
October 8, 2023 at 12:34 PM
September 15, 2023 at 4:35 AM
오늘 하늘
July 29, 2023 at 1:48 PM
오늘의 블루스카이
July 27, 2023 at 10:0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