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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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ixi.bsky.social
차이씨
@caixi.bsky.social
나는 선의의 순환을 원한다
아빠 플랑크톤 보고잇어서 옆에서 또 보고잇어
November 23, 2024 at 11:22 AM
까리는 진짜 죽을 위기를 백번 넘기고도 해조를... 진짜 해조 따까리잔아 귀여운놈...
November 23, 2024 at 11:22 AM
Reposted by 차이씨
2025 일러스트 달력
𝓒𝓸𝓶𝓲𝓷𝓰 𝓼𝓸𝓸𝓷...
November 22, 2024 at 12:22 PM
Reposted by 차이씨
난 스포일러가 죽엇다깨나도 싫다... 근데 블스는 스포가 천지라 어케해도 안가려진다... 진짜 조금이라도 스포 가리고 싶다 하시는 분들
bsky.app/profile/gnl-...
이거 구독하시면 최소한 #그늘셀프_스포 태그 달린 스포일러 포스트는 가릴 수 있습니다 요런식으로 텍스트랑 그림 포함해서 다 가려지니까요 혹시 필요하신 분 계시면 쓰시길....
November 15, 2024 at 7:03 AM
존나는 뭐지... 존나어흥 ? .......
November 20, 2024 at 8:24 AM
범호자가 범(어흥)의 보호자라는 뜻이었던걸까 이름장난 많이 치는 드라마가 호자님 이름만 뭔가 했더니 이런거였던걸가 하아아.....
November 20, 2024 at 8:24 AM
갑자기 생각해보면

거렁뱅이였음
연상의 여자에게 주워짐
독기 빠지면서 심부름집 함
여자관계 난잡 그러나 사실은 순애질
추잡하고 초라하고 천박한 양아치
해조가 긴토키라니
November 19, 2024 at 6:56 PM
아케인 언제보냐 난 실코가 없는 세상의 징크스를 볼 자신이 아직이 없는 것 같애......
근데 세비카가 있는 세상의 징크스가 빨리 보고싶은데
내 마음은 뭘까
November 19, 2024 at 11:31 AM
Reposted by 차이씨
캐캐체 남캐들 그림
저는 토마좋어요..
November 17, 2024 at 3:25 PM
Reposted by 차이씨
November 14, 2024 at 2:24 PM
블루레이... 대본집을 줘.... 드라마 보고 이런것들을 이렇게까지 원한 적이 없다....
November 17, 2024 at 6:55 PM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떠다니면 그게 전부 플랑크톤이라고? 아무리 크고 다 다르게 생겨도 전부 플랑크톤이라고? 이거 미친거야...
November 17, 2024 at 6:49 PM
그냥 그렇게 솔직하게 엉엉 울고 재밌는걸 하고 원하는대로 걷고 곁에 둘 사람은 누구로 할지 내 부모는 누구로 할지 사랑할지 사랑하지 않을지 계속 선택하면서 소중한 것만 곁에 두고 그렇게 방랑하면서 아무리 작아도 예쁘게 반짝이는 삶 나도 살고 싶어
November 17, 2024 at 6:21 PM
플랑크톤은 가족인거같다 ...... 재미가 해조를 사랑하고 해조가 재미를 사랑하고.... 봉숙이가 해조를 사랑하고 해조가 봉숙이를 사랑하고 까리가 해조를 해조가 까리를 흥이 재미해조를 재미해조가 흥을.......... 서로 사랑하는데 어떻게 가족이 아닐 수 있나요 ....
November 17, 2024 at 6:19 PM
올해 최고의 한영 대도시의사랑법
올해 최고의 한드 미스터플랑크톤
내 취향 뻔해 그냥
November 17, 2024 at 6:17 PM
근데 감독이 진짜 약간 홍콩영화 좋아하는것 같아 대놓고 나오는 것도 많고 요소요소 와 진짜 홍영스럽다 싶은 연출도 꽤 있고ㅋㅋㅋㅋ 저도... 좋아합니다....
November 17, 2024 at 6:13 PM
난 사괜도 플랑크톤도 너무 재밌게 봐서... 걍 이 작가의 이 유사가족 세상에 버림받은 밑바닥 인간들이 똘똘 뭉쳐서 가족이 되고 마는 이 스토리를 너무 좋아함.....
November 17, 2024 at 6:11 PM
됐어 씌 그래도..... 해조가 로망대로 눈 시리게 파란 하늘 아래 대자로 뻗어서 재미 얼굴 보면서 재밌었다고 괜찮았다고 그렇게 눈 감았는데 내가 어떻게 불쌍하다그러고 안타깝다그래 그냥 재미있었겠다 좋았겠다 너네 진짜 예쁘고 좋더라 이런 소리 밖에 못하는거지 그냥.....
November 17, 2024 at 6:07 PM
그래도 해조한테 너무 가혹하다 인생이 ..... 네잎클로버 찾았잖아 계속 방랑하게 해줬어야지 진짜 나빠 사실 살았나? 그럴수도있지 차 끌고 갔잖아 제발 ㅋㅋ ㅜㅜㅜ..... 하지만 아니라면 재미가 계속 재미있게 살 수 있었으면 좋겠어 자신있게 밝게 웃으면서 그렇게 인생을 계속 방랑하고 그리고 언젠가 나중에 꼭 해조랑 다시 만나줘 .... 아 가슴이찢어질것같아 ...........
November 17, 2024 at 6:04 PM
나 정말 드라마 이렇게 빨리 볼 수 있는 여자 아닌데 ......... 말도안돼
November 17, 2024 at 6:01 PM
진짜 말도안돼...........
좋은 장면들 정말 많았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건 두번째 생부 찾으러 갔을 때인 것 같다 해조가 너무 신나보여서 가슴이 너무 아팠는데 ..... 그 뒤에 재미랑 해조가 끌어안고 엉엉 우는게 너무 슬프고... 그래도 서로가 서로의 편이라 너무 다행이고 조금은 부럽고 바닷속 가장 미천한 존재도 부러움을 산다는걸 너네가 알아줬으면 좋겠고 뭐 이래 막.... 그렇게 너네가 그만큼 너무 반짝였다고 너무 예뻣다고,,,,, 봉까리흥까지 너네 다섯명 너무 예뻤다고 진짜
November 17, 2024 at 6:01 PM
너처럼 욕이 잘 어울리고 멋대가리 없고 천박하고 초라하고 어린애같고 엉엉 우는 남주 처음 봤는데 너 진짜 최고다....
November 17, 2024 at 5:56 PM
해조야 ......... 너는 방랑자라 삶을 잃어도 방황하진 않겠다 그저 방랑이겠다 끝은 없겠다 어디서든 ....
November 17, 2024 at 5:55 PM
내 안에서 오래오래 남겠지 해조야 이미 죽어 사라진 별의 빛을 우리가 계속 볼 수 있는 것처럼 내 안에서도 재미 안에서도 계속 빛나겠지 해조야 미친아
November 17, 2024 at 5:5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