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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sto404.bsky.social
sic parvis mag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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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nsfw 수위 커미션 열고 싶은데 샘플이 없네요 상반신 컬러 2만 5천원 전신 4만 5천원에 모십니다 샘플 사진의 이상의 것도 그릴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믿어주세요

#커미션
제가 사랑한 미친놈 보여드립니다
February 7, 2026 at 3:40 PM
럽 이즈 블라인드 보는데 재밌다 같이 보는 사람이 신랄하게 레드플래그 까는 게 웃김
February 7, 2026 at 3:32 PM
내 장르 먹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허위매물 그렸던 시절
February 7, 2026 at 3:30 PM
Reposted by cal
#art #pokemon #pokemon_ZA
포켓몬 시온

취향 트레이너를 발견해버렸다
February 7, 2026 at 12:51 PM
Reposted by cal
Paranormal Crime HO1『急所を見抜く』
FBI捜査チームリーダー!
February 6, 2026 at 9:21 AM
Reposted by cal
오늘도 낙서..
February 6, 2026 at 12:41 PM
Reposted by cal
#블친소
#그림러_블친소
#새해_블친소
백합 비엘 지엘 다 먹는 저랑 트친하실 분
중년 좋아하고
드림러예요
January 31, 2026 at 2:49 AM
Reposted by cal
#블친소 #그림러_블친소
블친소가 다시 히트인가
이거저거 다양하게 그림그립니다!!!
흔적 남겨주시면 찬찬히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February 6, 2026 at 7:56 AM
ㅋㅋ


ㅋㅋ

우웅 역시 청소는 어렵달까!
February 6, 2026 at 7:56 AM
Reposted by cal
곤란해진 논바노코였던 것이다
February 6, 2026 at 7:55 AM
온나노코라서 청소 조금 못해도 괜찮달까
February 6, 2026 at 7:54 AM
제가 아케인2를 달리고 있는데
아니 1을 넘는 2가 가능하네
February 6, 2026 at 7:51 AM

엠샬콘 가고십다~!
(11월을 허망하게 보며)
February 6, 2026 at 7:32 AM
그리는 시간만 놓고보면 8-10시간 잡아먹히는데 맘에 드는지 하루정도 묵혔다 두고 보고 그 야랄염병을 떨어야함 안 그럼 그림 숙성이 안된거같아요
February 6, 2026 at 7:30 AM
와중에 샘플 작업 다했는데 맘에 드심 조켓다 흑흑
February 6, 2026 at 7:29 AM
또 끌올합니다
저는 야한거나 그냥 샘플처럼 가오잡는 느낌 다 가능 very possible 입니다
단지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안녕하세요 nsfw 수위 커미션 열고 싶은데 샘플이 없네요 상반신 컬러 2만 5천원 전신 4만 5천원에 모십니다 샘플 사진의 이상의 것도 그릴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믿어주세요

#커미션
February 6, 2026 at 7:28 AM
아침부터 맥앤치즈는 좀 아닌가
February 6, 2026 at 1:38 AM
Reposted by cal
#art #hades2 #commission
커미션으로 그린 하데스에 나오는 크로노스

전부터 아트 스타일이 너무 매력적이라 눈여겨보던
작품이었는데 이번 계기로 미니스커트 할아버지를
그리게됐네요 즐거웠습니다 ㅎㅎ
February 5, 2026 at 11:09 PM
Reposted by cal
December 28, 2025 at 3:06 PM
그래서 제가 또 역대 최애캐를 추팔해보려고 하는데요
February 3, 2026 at 1:25 PM
솔직히 연애 결혼이란건 21세기에 뭐 흥미로울것도 없지만
최애캐를 오롯이 독점해서 같이 뭘 함
이 부분이 참 재밌는 듯
근데 그게 최애캐가 아니면
할 필요
굳이…
February 3, 2026 at 1:20 PM
Reposted by cal
어른들이 인터넷에서 사람 사귀지말라하는데

몇시간을 들엿다고 생각합니까 sns에

이 고급인터넷친구들
February 3, 2026 at 12:15 PM
아 노웨이홈 진짜 빌런 대집합 너무 좋았다
February 3, 2026 at 1:16 PM
안녕하세요 제가 먹었던/먹는 장르를 다음과 같이 재포스팅 했습니다 제 추팔에 함께 해주세요
February 2, 2026 at 1:47 PM
Reposted by cal
캐스티엘로 첫 오지콤 이유식 시작
January 29, 2026 at 8: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