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도 귀에도 목에도 반짝거리는 게 하도 많아서 + 이런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1도 몰라서(ㅋㅋ) 하나 휙 가져가도 어?어... 어어... 하고 멍하니 쭈뼛쭈뼛. 만 할 것 같네요...
여기서의 비연이는 원본이 그랬듯 믿음을 주지도 않았고 (모르니까) 그저 영문 모르고 있다가 염서한테 꾀여넘어간... 느낌이죠
머리에도 귀에도 목에도 반짝거리는 게 하도 많아서 + 이런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1도 몰라서(ㅋㅋ) 하나 휙 가져가도 어?어... 어어... 하고 멍하니 쭈뼛쭈뼛. 만 할 것 같네요...
여기서의 비연이는 원본이 그랬듯 믿음을 주지도 않았고 (모르니까) 그저 영문 모르고 있다가 염서한테 꾀여넘어간... 느낌이죠
자기 혼자서는 순서도 기억 못 하고 뭐가 너무 많기도 해서 의장을 다 벗지도 못할 것 같아서 좋.느를 줘요 (ㅋㅋ) 원본보다 훨씬 화려할 것 같고 그래서 인형 같은 느낌도 많이 날 것 같네요... 네 평소에는 궁 안쪽에서만 기웃기웃거리는데 어쩌다 바깥으로 나간 날도 있을 것 같아요 수호신이라는 범접 불가능한 위치에 있지만 호위는 그리 많지 않을 것 같아서?!
자기 혼자서는 순서도 기억 못 하고 뭐가 너무 많기도 해서 의장을 다 벗지도 못할 것 같아서 좋.느를 줘요 (ㅋㅋ) 원본보다 훨씬 화려할 것 같고 그래서 인형 같은 느낌도 많이 날 것 같네요... 네 평소에는 궁 안쪽에서만 기웃기웃거리는데 어쩌다 바깥으로 나간 날도 있을 것 같아요 수호신이라는 범접 불가능한 위치에 있지만 호위는 그리 많지 않을 것 같아서?!
낙원추락 비연염서는 반역 성공 루트랑 비슷하면서 또 묘하게 달라서 좋아하네요... 하늘에서 신을 떨어뜨려 안방에 가둔 황제
낙원추락 비연염서는 반역 성공 루트랑 비슷하면서 또 묘하게 달라서 좋아하네요... 하늘에서 신을 떨어뜨려 안방에 가둔 황제
비연이가 올리던 기도에는 어쨌거나 염서를 포함한 국민의 안녕이 들어가 있었을 거란 점이... + 결국 시나리오에서 그런 결말을 (ㅋㅋ) 맞았다는 점까지 참
추락도 추락이지만 이건 염서가 비연이를 하늘에서 똑 떼어내어 자기 손안에 넣었다는 느낌을 크게 받았던 것 같음 < 그래서 더 좋았고
비연이가 올리던 기도에는 어쨌거나 염서를 포함한 국민의 안녕이 들어가 있었을 거란 점이... + 결국 시나리오에서 그런 결말을 (ㅋㅋ) 맞았다는 점까지 참
추락도 추락이지만 이건 염서가 비연이를 하늘에서 똑 떼어내어 자기 손안에 넣었다는 느낌을 크게 받았던 것 같음 < 그래서 더 좋았고
상식 없음 + 베푸는 성정임 콜라보로 어렸을 적엔 지금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았을 것 같음... 귀한 옷을 사락사락 끌면서 여기저기 다니기도 했을 것 같고 그러다 수호신께서 경거망동하시면 안 된다 이곳에서 나라를 위한 기도를 올려 주시라 이런 이야기를 듣고 그대로 따르기도 하고
어렸을 적의 염서와 우연히 마주친 적이 있어도 재밌을 것 같음 (ㅋㅋ) 어딜 봐도 인간같지 않은 귀하게 꾸며진 꼬마애가 조금 꼬질한... 혹은 이제 갓 양반의 탈을 쓴 소년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거
상식 없음 + 베푸는 성정임 콜라보로 어렸을 적엔 지금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았을 것 같음... 귀한 옷을 사락사락 끌면서 여기저기 다니기도 했을 것 같고 그러다 수호신께서 경거망동하시면 안 된다 이곳에서 나라를 위한 기도를 올려 주시라 이런 이야기를 듣고 그대로 따르기도 하고
어렸을 적의 염서와 우연히 마주친 적이 있어도 재밌을 것 같음 (ㅋㅋ) 어딜 봐도 인간같지 않은 귀하게 꾸며진 꼬마애가 조금 꼬질한... 혹은 이제 갓 양반의 탈을 쓴 소년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거
사실 비연이가 어쩌다 수호신이 되었는지는 그리 중요한 부분이 아니었던 터라 언급이 없었는데, 고전 설화처럼 알을 깨고 나왔다거나 상서로운 빛을 받았다거나 이런 느낌이었을 것 같기도 함
인간으로서의 사고나 오감에 완전히 무지했던 어린 신을 받들어 모시고 반쯤 가두다시피 해 놓고... 이런 흐름이었다면 얼굴 가리개는 (낙원추락 인장에 있던 검은 것) 꽤 일찍부터 쓰지 않았을지
사실 비연이가 어쩌다 수호신이 되었는지는 그리 중요한 부분이 아니었던 터라 언급이 없었는데, 고전 설화처럼 알을 깨고 나왔다거나 상서로운 빛을 받았다거나 이런 느낌이었을 것 같기도 함
인간으로서의 사고나 오감에 완전히 무지했던 어린 신을 받들어 모시고 반쯤 가두다시피 해 놓고... 이런 흐름이었다면 얼굴 가리개는 (낙원추락 인장에 있던 검은 것) 꽤 일찍부터 쓰지 않았을지
근데 블스쓰게?
근데 블스쓰게?
근데 미스키쪽에선 무조건 전체공개로 글을 써야 그게 블스에서도 보임
근데 미스키쪽에선 무조건 전체공개로 글을 써야 그게 블스에서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