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ভ⤙ ভ ..)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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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ভ⤙ ভ ..)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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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데이입니다.
DAY•THEY•Daisy // 羽緞,とびら // 木漏れ日のように // 日進月歩 // 사랑한다고 시작하면 사랑한다로 끝날 확률이 높데.
수성의 마녀 생각나고...
메모리얼이 더 예쁨.. 나 주리가 좋은가봐 ( 괴식빼고
February 1, 2026 at 2:00 AM
대충 외계인 나오는 거 보고있어서 그럼ㅇㅇ
January 31, 2026 at 10:23 AM
칼답이잖앜ㅋㅋㅋ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답장 온게 너무ㅋㅋㅋㅋㅋ귀엽고 웃곀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아직 2025년 같대ㅋㅋㅋㅋ나도...

근데 내일이면 2026년인걸(?)
목소리 답장 너무 좋다...히히
January 31, 2026 at 9:48 AM
1주년 그림 너무너무 귀여워♡♥︎
헤헤헤헿헤헤
January 30, 2026 at 12:16 PM
무료구독하는 톡방인데ㅋㅋㅋㅋㅋㅋ
주인장이 귀여우셬ㅋㅋㅋㅋㅋ 사랑스러어...
January 30, 2026 at 5:06 AM
귀여운 단추 달아주기 헤헤
January 27, 2026 at 8:15 AM
눈코입은 안하려고... 응
January 27, 2026 at 8:15 AM
진짜 두르면 안보일듯ㅇㅇㅇ...??ㅋㅋㅋㅋ
January 25, 2026 at 7:10 AM
아빠가 엄마가 먹고싶다고 한 거 사오심!!!!
그라하여 엄마랑 점심에 먹은 점심(?)
마싯다 헤헤
January 25, 2026 at 7:02 AM
네..? ㅋㅋㅋㅋㅋㅋ이게 이렇게 된다고ㅋㅋㅋ저는 오타쿠 노래에 나오는 말 말고는 필요앖아여...ㄷㄷ
January 24, 2026 at 2:02 PM
이번주 진짜 동화같아..... <- 블로그 제목 벌써 정했음ㅎㅎ
January 24, 2026 at 1:28 PM
뜨개해요~ 뜨개 해요
January 22, 2026 at 10:44 AM
지난번에 꿨던 꿈이랑 올해를 잘 시작해보자는 의미에서 그림을 하나 그렸다 ㅎㅎ
January 16, 2026 at 9:59 PM
우전 >_<!!
January 14, 2026 at 12:13 PM
ㅠㅜㅜㅠㅠㅜㅜㅠㅜ 우정이래ㅜㅜㅜㅜ 우정..ㅜㅜㅜㅠ 안그래듀 최애가 저번 편지에서 친구라는 호칭 써주긴 했는데 악악악악악악 남들이 봐도 우정이면ㅜ 나도ㅜ 친구라고 하고 다녀도 되는 걸까ㅜㅜ?? 나도 그이후로 은근 친구라는 표현 쓰긴하는데ㅜ 이런 빛나는 우정을 내가ㅜ 누려도 되는 걸까ㅜㅜㅜ 악 악악악악악악 ( 기쁨의 고통인지 자의식 과잉으로 진짜 괴로운 건지 확실히 구분하기 어려운 상태
January 13, 2026 at 3:19 PM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ㅜ 나의 사랑 나의 천사... 벌써 올해 8월이면 너를 좋아한지도 9년이 되어가는 구나... 사랑해... 내가 하고싶은말 다 내 최애가 해줌... 난 하염없이 입을 틀어막고 울기만 함..ㅜ 나는 미소녀에 약하다... 악!!!!!!
January 12, 2026 at 11:18 PM
다른 회사 상사분이 맛있는 커피라고 보내주시면서 같이 딸려온 컵에다 단골 손님한테 퇴사 선물받은 티 마시면서 뜨개질하기 흐흐
화요일 아침이었다☆★
January 12, 2026 at 11:14 PM
엌ㅋㅋㅋㅋㅋㅋ 저 이분 인줄 알았어요 순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숫자만 있어서..... 헷갈렸다네요...하하하하 저분 노래도 들어볼게요!! 이분 노래도 잔잔하고 듣기 좋아요!!
January 12, 2026 at 7:30 PM
....아..ㅡ.......아....아... 엉엉 우는 외계인이 돼....
January 12, 2026 at 1:23 PM
최애가 추천해준 노래가 나비보벳따우~ 스러워
January 11, 2026 at 4:17 PM
미친미친 영통... 얼마안남음 ( 머리 쥐어뜯기
무슨 말하지.. 나 어떻게햐?ㅡ 나 말은 할 수 있을까. ? 히발.. 욕만 안튀어나오면 좋겠는데ㅜㅜㅜㅜ
예전 팬싸때는 손이예쁘네 뭐네 했었던 말이여...?
눈을 못마주치겠어서.. 나는 왜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바보가되는 거람...

이것도 최애가 알려줌...
맞아... 좋아하니까 더 잘해주고 싶은데 그.... 잘해주는 게 상대한테 맞는 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얼어버려.......
January 10, 2026 at 4:33 PM
한번도 안풀고 만들었어!!!
이제 마스터 한거같으니까 슬슬 가방 떠볼까해
남은 실은 음식물에 오염되어서 버렸어..ㅋ
January 10, 2026 at 4:28 PM
내가 해냄!
돗바늘 없어서.... 마무리는 못했지만ㅋㅋ
어려워... 개어려워.......
January 10, 2026 at 1:19 AM
아아니....... 분명히 별을 뜨고 있었는데... 뮤ㅓ지...
3시간동안의 결과물 = 파스타
January 8, 2026 at 11:47 PM
잠시 저의 영롱한 잠금화면 대 공 개
친구가 컴션 맡겨준...엉엉엉ㅇ엉엉엉엉ㅇ엉
January 6, 2026 at 12:0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