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사진 찍을 정신은 없었네 ㅋㅋ
원래 다음 주에 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안될 것 같아 부랴부랴 출발 ㅋㅋ
지난 주보다 손님도 적고 조용했지만 그래도 두 시가 넘어가니 관클의 진가가 발휘되었다 ㅋㅋ 재밌었어!
여전히 친절하신 주이누나와 초롱이 사장님 감사했습니다.
근데 저 들어갔을 때 주이누나가 오빠였지 않냐고…그렇게 많이 늙었구나 ㅠㅠ
이번에도 사진 찍을 정신은 없었네 ㅋㅋ
원래 다음 주에 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안될 것 같아 부랴부랴 출발 ㅋㅋ
지난 주보다 손님도 적고 조용했지만 그래도 두 시가 넘어가니 관클의 진가가 발휘되었다 ㅋㅋ 재밌었어!
여전히 친절하신 주이누나와 초롱이 사장님 감사했습니다.
근데 저 들어갔을 때 주이누나가 오빠였지 않냐고…그렇게 많이 늙었구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