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평소에 지켜보고 있었나봐...원학에서 괜히 버기 수배지 붙인게 나온게 아닌듯. 원학 미홐이 버기 얘기할때 샹 표정 먼가 쿨한듯 하지만 아_련해지고.
역시 평소에 지켜보고 있었나봐...원학에서 괜히 버기 수배지 붙인게 나온게 아닌듯. 원학 미홐이 버기 얘기할때 샹 표정 먼가 쿨한듯 하지만 아_련해지고.
견습때야 당연히 추우면붙고 같이잤겠지
이미 공식으로도 같이자는거있었는데ㅋㅋㅋㅋㅋ어른되서도 서로꼬옥붙어서자죠제발 서로체온느끼고안심하면서자라고이것들아
견습때야 당연히 추우면붙고 같이잤겠지
이미 공식으로도 같이자는거있었는데ㅋㅋㅋㅋㅋ어른되서도 서로꼬옥붙어서자죠제발 서로체온느끼고안심하면서자라고이것들아
아니요?
사실맞아미친너무좋아서
버기는 사진을 자신을 조롱하기위한 박제, 안그래도 열등감 느껴지는 대상과 나란히 비교당하기좋은 종이쪼가리쯤으로 생각햇지만 정작 샹이 찍은 사진들은 자신을 너무 사랑해서 누가봐도 따뜻함이 느껴지는 사진들이라 는거... 이때는이랬구나...
이번엔 반대로 자는 샹크스보다 멋대로 버기도 찍어봣음조켓다 그리고 생각보다 더 샹크스가행복해보이는얼굴(멍청하게입벌리고 침흘리고잠) 에 헛웃음 나며 이게뭐냐고 어쩔수없다는듯 훗 웃었으면 잠에서깬 샹이뭐냐하는데 웃으면서절대안알려줌ㅋㅋㅋ
아니요?
사실맞아미친너무좋아서
버기는 사진을 자신을 조롱하기위한 박제, 안그래도 열등감 느껴지는 대상과 나란히 비교당하기좋은 종이쪼가리쯤으로 생각햇지만 정작 샹이 찍은 사진들은 자신을 너무 사랑해서 누가봐도 따뜻함이 느껴지는 사진들이라 는거... 이때는이랬구나...
이번엔 반대로 자는 샹크스보다 멋대로 버기도 찍어봣음조켓다 그리고 생각보다 더 샹크스가행복해보이는얼굴(멍청하게입벌리고 침흘리고잠) 에 헛웃음 나며 이게뭐냐고 어쩔수없다는듯 훗 웃었으면 잠에서깬 샹이뭐냐하는데 웃으면서절대안알려줌ㅋㅋㅋ
용기가 없는 샹크스라니 진짜ㅋㅋㅋㅋ... 샹크스는 용기가 없는게 아니라 해야할 일이 따로 있어서 포기해버린건데 버기는 샹크스가 겁이 나 물러섰다고 오해해버린거...물론 둘다 해적왕을 하지않앗다는점에서는 같지만 과정은다르지... 그냥마음이너무아프고...
용기가 없는 샹크스라니 진짜ㅋㅋㅋㅋ... 샹크스는 용기가 없는게 아니라 해야할 일이 따로 있어서 포기해버린건데 버기는 샹크스가 겁이 나 물러섰다고 오해해버린거...물론 둘다 해적왕을 하지않앗다는점에서는 같지만 과정은다르지... 그냥마음이너무아프고...
마리조아 엘바프 엘레지아까지 다 겪고나서 술마시고 인상을한껏 찌뿌린채외친 그 말을 생각해버렷을거임 그리고 한순간 맞아, 버기 네 말이 맞아. 난 겁쟁이라서 어쩔 수 없네. 동의하고 술퍼마실듯
마리조아 엘바프 엘레지아까지 다 겪고나서 술마시고 인상을한껏 찌뿌린채외친 그 말을 생각해버렷을거임 그리고 한순간 맞아, 버기 네 말이 맞아. 난 겁쟁이라서 어쩔 수 없네. 동의하고 술퍼마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