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와와
cheongsan.bsky.social
짜와와
@cheongsan.bsky.social
트위터 아이디 @O3_U_uu 엿던 사람
나중에 트위터 돌아오면 올리려고 복붙해둠
February 10, 2026 at 11:59 AM
누구신데 저 빨러위하시세요
우리엄마가 낯선사람 만나고 다니지말랫은데
January 12, 2026 at 6:59 PM
내가 강아디얏으면 최애 단어 개월이였음
January 12, 2026 at 6:56 PM
깜짝놀랫긔연
November 18, 2025 at 2:03 PM
불 같은 여자
September 26, 2025 at 10:10 PM
아빠 아무 말도 안했어 들리지도 않앗고 근데 꿈도 아침이고 날씨가 좋았어 그냥 내가 이런 날씨를 어렸을때 가족 다같이 놀러 나갈때 항상 일요일 아침(토요일은 아빠가 나중 갈수록 근무하러 가서)이었어서 일요일 아침이라고 생각하는 날씨가 있는데 그 날씨였음
September 24, 2025 at 5:04 AM
동생한테 자랑하고 그러고 나서 아빠랑 엄마랑 장보고 돌아왔길래 아빠가 운전해서 집 가는데 뭐랄까 꿈에서 내가 동생도 자주 우리집에 못 오는데다가 아빠가 새우깡(어제 엄마랑 얘기했던거임) 좋아하잖아 아빠 좋아하는거 사자 근데 새우깡은 우리집에 있어 아빠 또 좋아하는거 뭔지는 모르겠는데 그럼 그냥 동생이랑 나랑 잘 먹고 맛있는 가게 아는데 아빠도 그거 먹자 이러니까 백미러로 아빠 얼굴 보이는데 아빠가 웃더라
September 24, 2025 at 5:02 AM
블스가 약간 좀 불편한데 프사에서 주는 안정감은 여기가 ㄹㅈㄷ되
September 22, 2025 at 4:05 PM
아 뭐야 아빠 대답 들었는지 기억도 없다고 진짜 깨고난 직후에도 아무리 기억하려고 해도 기억이 안나는거임 너무 많은거를 물어보고 싶었는데 아빠가 저 꿈 이후로 안 나오는거랑 그때 물어보지도 못하고 깼었음 나름대로 진짜 아빠가 꿈에 나온건지는 몰라도 내 꿈에 나온 아빠 모습 중에서 유일하게 아빠 죽은 후를 인지한 꿈이었고 저 뒤로 아빠 꿈을 꾼적도 없는거 같음 그래서 걍 그게 아빠 저승 모습이겠거니 하고 신경 안 쓰고 살거긴 한데 엄마가 정병 터지면 나도 잘 모르겠음
September 22, 2025 at 12:1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