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생을 별처럼 열렬히 태워가자.
별과 음악이 흐르는 곳 : http://enife.ivyro.net/jd/
용감하고 씩씩한 야옹이 엄마.(22.07.30~)
날 추운데 배 한 끼라도 덜 곯으라구.......큰 건 못해주더라두요😢... 집사 마음 다 비슷한가바여
날 추운데 배 한 끼라도 덜 곯으라구.......큰 건 못해주더라두요😢... 집사 마음 다 비슷한가바여
저도 집에 애기 들이고 나서 길생활 하는 애들이 더 눈에 밟히더라구요......공감이 되어용....😢
저도 집에 애기 들이고 나서 길생활 하는 애들이 더 눈에 밟히더라구요......공감이 되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