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cke_theCh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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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케/칰 편한대로 부르세요
블로그와 트위터 그 사이 어드메의 블스
일상계이자 잡다한 관심사를 주절거리는 혼잣말의 장소. 좀 매워요.
크랙샷 꽃길 걷기 프로젝트
할로우나이트 재밌다 얘드라 행복하자
애증의 해즈빈호텔(복스 최애)
10일차 선긋기.
이틀 쉬었다고 속도가 확 줄다니.... 천천히 길게 긋기를 다시 해봤더니 오래걸린다ㅠㅠ 여기에 집중을 해볼까.
February 3, 2026 at 12:15 PM
니가 제대로 한 놈만 좋아했으면 안 싸우지 않았겠니? 왜 둘 다 좋아하면서 어느 한 쪽에도 솔직하지 못하고 전전긍긍 다 차지해보려 난리를 쳤니 그래....... 시즌3에서 반성 좀 많이 하고, 더 단단하고 행복한 악인이 되길 바란다(네?)
February 2, 2026 at 7:21 AM
해즈빈의 빌런들 마지막이 너무 안 좋아서 별로 반갑지 않음. 그냥 Vees 중 중심이 되는 캐릭터가 시즌마다 바뀐다고만 이해했는데 메인빌런인건가? 표현이 모호해서 잘 모르겠다... 게다가 메인 빌런 스포는 큰 스포일거라 이렇게 공개할지 싶고......
만약 셋 다 몰락한다면, 마지막엔 재기 희망이라도 강하게 주고 끝나지 않으믄 용서하지 않겠어.
February 2, 2026 at 7:07 AM
복스 성우가 처음에 장난스럽게 녹음했다가 어두운 노래라는 거 알고 다시 녹음한 곡이 있다는데, 그 말인 즉슨 영상 없이 가사랑 음만 들어선 '남'을 조롱하거나 장난을 치는 것 같이 가벼워 보이는 곡이라는 것일 듯. 가사랑 음은 가벼운데 어두운 노래? 그게 제일 뒤틀린 노래 아니냐?(기대감 상승)
February 1, 2026 at 1:19 AM
9일차..... 아침부터 목이 간질간질하더니 몸살기운이 있어서 집중력이 필요한 선긋기 대신 낙서.... 오랜만에 004랑 제르.
January 31, 2026 at 12:13 PM
아👍
January 31, 2026 at 2:2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