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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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iigold.bsky.social
허골
@chiiigold.bsky.social
기어코 블스를 깔게 하는 구나
어차피 상대가 누구인지도 모르는데
어줍짢은 훈수두고 계몽하려 들지 말고

직접적으로 도움 요청하는 사람 있으면 성심성의껏 도와주고

님 끼니나 잘 챙기면서 사세요

(트위터 공계로 이런 말 하면 '정보를 접할 기회가 없는 사람들은 어쩔건데 저쩔건데' 말 나오니 구차하게 블스에서나마 적어본다)
January 5, 2026 at 8:22 AM
어차피 상황마다 다~~~~ 다르다

내 말은 내가 했던 선택에 대해 만족하고 사랑하라는 말임

누구는 가족 부양하느라 젊어서부터 쪼들리게 살 수 있고

누구는 결혼 일찍하고 애낳아서 경력 단절돼서 제테크 손도 못 대는 경우도 있고

누구는 20대때 해외여행에 올 투자했다가 늦게 자리잡으려 애쓰는 사람도 있고

'만약에' 라는 조건은 없고 떠올릴 필요도 없음 한번 사는 인생인데 리트라이라도 박을 거야?
January 5, 2026 at 8:15 AM
서울 올라가면 숨이 턱 막힘 매연냄새에 썩은내까지 멀미 지대로임 사시사철 그렇게 공기질 안 좋은 곳은 처음 본 듯

타이베이는 따뜻해서 뜨끈한 디젤 냄새라도 났지 서울은 춥긴 겁나 추운데 냄새까지 나니 흡 쓰읍... 상경 시 마스크 필수
January 2, 2026 at 1:29 PM
지금의 남자친구과 함께 지내면서 시야도 트였으니 같이 공부하면서 으쌰으쌰 지내다가 죽는게 내 목표.

자신감은 넘치게, 그리고 겸손히 살자
December 30, 2025 at 4:10 AM
근데 신기한게 뭔지 앎??

자기객관화가 되어있는 사람들은 그 사실을 자연스레 체득하고 본인의 삶에 큰 불만 없이 만족한다는 것임

그래서 더더욱 자살을 바랐지만, 미래를 꿈꾸는 사람을 만난 뒤로 다시 처음부터 쌓아 올라간다고 생각하고 지내는 중
December 30, 2025 at 4:08 AM
맞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맘 맞는 2~3명 데리고 티키타카 하는 맛
December 28, 2025 at 6: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