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파트 같은 동 살면서 친해져서 중학생때 부터 김 좋아했는데 지금 고백 못하면 후회할거 같아서
이제 형 졸업이고 자기랑 볼일도 없으니까 고백하는거라고 거절해도 상관없고 어차피 형 눈에 띌 일 없을거라고 했는데 입시도 지 맘처럼 안되고 이래저래 기분 안좋았던 김 괜히 얼빵해보이는 유한테 화 풀이함.
너 이때까지 그럼 나를 그런씩으로 보고 있었던거냐 네가 무슨 재주로 한 동네 같은 아파트 살면서 내 눈에 안띌거냐
같은 아파트 같은 동 살면서 친해져서 중학생때 부터 김 좋아했는데 지금 고백 못하면 후회할거 같아서
이제 형 졸업이고 자기랑 볼일도 없으니까 고백하는거라고 거절해도 상관없고 어차피 형 눈에 띌 일 없을거라고 했는데 입시도 지 맘처럼 안되고 이래저래 기분 안좋았던 김 괜히 얼빵해보이는 유한테 화 풀이함.
너 이때까지 그럼 나를 그런씩으로 보고 있었던거냐 네가 무슨 재주로 한 동네 같은 아파트 살면서 내 눈에 안띌거냐
모종의 이유로 사망한 유.
자기가 알고 있는 유는 가족들이랑 사이도 안좋고 젊은 나이에 죽기까지 한 불행한 삶을 살다가 갔다고 생각하는 김.
유가 죽고 1년 동안 유의 흔적에 파묻혀 살다가 이제는 놓아주어야 겠다는 생각에 유의 유품 중 열 두개를 골라서 매달 마지막 날 바다에 불태워주고 집에 돌아옴. 그렇게 202○년 2월 28일 딱 마지막 유품을 불태워 준 유의 생일이자 기일에 유가 죽기 10년 전으로 시간이 되돌아갔으면 좋겠음.
모종의 이유로 사망한 유.
자기가 알고 있는 유는 가족들이랑 사이도 안좋고 젊은 나이에 죽기까지 한 불행한 삶을 살다가 갔다고 생각하는 김.
유가 죽고 1년 동안 유의 흔적에 파묻혀 살다가 이제는 놓아주어야 겠다는 생각에 유의 유품 중 열 두개를 골라서 매달 마지막 날 바다에 불태워주고 집에 돌아옴. 그렇게 202○년 2월 28일 딱 마지막 유품을 불태워 준 유의 생일이자 기일에 유가 죽기 10년 전으로 시간이 되돌아갔으면 좋겠음.
서구 개 수인이라 인간 폼 동물폼 자유자재인데 유애양 피곤하면 동물 폼인 서구 뜨끈한 몸 꼬옥 안고 자야함.
자다가 피곤해서 자기도 고슴 폼으로 돌아가서 크고 따끈한 강아지 위에 고슴도치 턱 얻어져있어야함
서구 개 수인이라 인간 폼 동물폼 자유자재인데 유애양 피곤하면 동물 폼인 서구 뜨끈한 몸 꼬옥 안고 자야함.
자다가 피곤해서 자기도 고슴 폼으로 돌아가서 크고 따끈한 강아지 위에 고슴도치 턱 얻어져있어야함
단지 덩치 크다는 이유로
단지 덩치 크다는 이유로
언어로 표현이 잘 안됨
겨울날 섬마을로 나홀로 여행 간 유군. 그리고 거기서 계속 마주치는 사람인 김군 보고싶다.
사고 이후 오랫동안 입원+자택치료 병행한다고 외출이라고는 병원 밖에 안가본 유.
그래서 복직 전에 보호자 없이 혼자 여행가고 싶어서 떠난 여행이었음 좋겠다. 사람 많은게 싫어서 겨울엔 칼바람이 불어서 사람들 잘 안오는 섬마을로.
목도리 두르고 땃땃하게 입고 가렴..🧣
언어로 표현이 잘 안됨
겨울날 섬마을로 나홀로 여행 간 유군. 그리고 거기서 계속 마주치는 사람인 김군 보고싶다.
사고 이후 오랫동안 입원+자택치료 병행한다고 외출이라고는 병원 밖에 안가본 유.
그래서 복직 전에 보호자 없이 혼자 여행가고 싶어서 떠난 여행이었음 좋겠다. 사람 많은게 싫어서 겨울엔 칼바람이 불어서 사람들 잘 안오는 섬마을로.
목도리 두르고 땃땃하게 입고 가렴..🧣
인간들의 소원을 들어주고 그 댓가로 무언가를 받아가는 불멸의 존재 아무개씨.
대가가 돈이나 보석일 때도 있지만 때때로 자신에게 소중한 무언가 일때도 있음.
어느 날 상사의 갑질에 시달리던 유씨의 눈 앞에 아무개씨가 나타나고 그는 "나에게 거슬리는 존재는 모두 사라졌으면 좋겠다"라는 소원을 빌게 됨. 이에 아무개씨는 그 대가는 후에 받겠다고 하고 거짓말 처럼 유씨에게 갑질하던 상사가 외국으로 발령되고 자신이 승진해 책임자가 됨.
인간들의 소원을 들어주고 그 댓가로 무언가를 받아가는 불멸의 존재 아무개씨.
대가가 돈이나 보석일 때도 있지만 때때로 자신에게 소중한 무언가 일때도 있음.
어느 날 상사의 갑질에 시달리던 유씨의 눈 앞에 아무개씨가 나타나고 그는 "나에게 거슬리는 존재는 모두 사라졌으면 좋겠다"라는 소원을 빌게 됨. 이에 아무개씨는 그 대가는 후에 받겠다고 하고 거짓말 처럼 유씨에게 갑질하던 상사가 외국으로 발령되고 자신이 승진해 책임자가 됨.
어떤 실험의 일종으로 복제인간이자 인조인간인 김섞우로 ㄹㅌ 보고싶다.
완벽히 똑같은 유전자에 완벽하게 똑같이 통제한 환경에서 조금씩의 환경 변화만 준다면?이런씩의 주제로 애초에 목적을 가지고 탄생한 인간 ro운.
어떤 실험의 일종으로 복제인간이자 인조인간인 김섞우로 ㄹㅌ 보고싶다.
완벽히 똑같은 유전자에 완벽하게 똑같이 통제한 환경에서 조금씩의 환경 변화만 준다면?이런씩의 주제로 애초에 목적을 가지고 탄생한 인간 ro운.
(이 날 짤들 보고 한 생각이긴한데)
황후(김의 친모) 사망 후 들인 젊은 황후 유,
외척이 강해서 정치적 힘이 있는 상태고
김의 경우에도 외척 세력의 힘이 유효한 터라
겉으로는 김vs후궁 소생의 이복동생 구도지만
사실 김 외척 vs 유 외척 구도였으면 좋겠음
근데 이제 론턍이 좋아하는 사이인
(이 날 짤들 보고 한 생각이긴한데)
황후(김의 친모) 사망 후 들인 젊은 황후 유,
외척이 강해서 정치적 힘이 있는 상태고
김의 경우에도 외척 세력의 힘이 유효한 터라
겉으로는 김vs후궁 소생의 이복동생 구도지만
사실 김 외척 vs 유 외척 구도였으면 좋겠음
근데 이제 론턍이 좋아하는 사이인
한명은 사귀는 사이였고 한명은 그냥 짝사랑이었는데 처음 만난 장소가 장례식장이었으면 좋겠음.
구체적으로는
김은 짝사랑했고 유는 애인이었는데 유랑 같이 있다가 사고가 나서 장례식장에서 배척 당하고 있는걸 김이 보고 말걸었으면 좋겠다.
대화하기 전 까지는 그냥 자기가 모르는 지인인줄 알았는데 나가서 대화하다보니 애인이었고 그때 자신의 오랜 친구이자 짝사랑 상대가 남자와도 사귈 수있는 사람이란걸 알았으면..
한명은 사귀는 사이였고 한명은 그냥 짝사랑이었는데 처음 만난 장소가 장례식장이었으면 좋겠음.
구체적으로는
김은 짝사랑했고 유는 애인이었는데 유랑 같이 있다가 사고가 나서 장례식장에서 배척 당하고 있는걸 김이 보고 말걸었으면 좋겠다.
대화하기 전 까지는 그냥 자기가 모르는 지인인줄 알았는데 나가서 대화하다보니 애인이었고 그때 자신의 오랜 친구이자 짝사랑 상대가 남자와도 사귈 수있는 사람이란걸 알았으면..
김애비(아버지 아님) 위에 올라타서 칼로
심장 찌르고 있는 유
그리고 심장에서 칼 빼내는 순간 문열고 들어오는 김으로 시작하는 론턍 보고싶음
딱 둘이 눈마주치고 장면이 과거로 넘어갔음 좋겠음
김애비(아버지 아님) 위에 올라타서 칼로
심장 찌르고 있는 유
그리고 심장에서 칼 빼내는 순간 문열고 들어오는 김으로 시작하는 론턍 보고싶음
딱 둘이 눈마주치고 장면이 과거로 넘어갔음 좋겠음
죽게 냅두지 왜 데려왔냐고 물으니까
"내가 안데리고 오면 죽을거 같아가지고..."
라고 대답하는 김
죽게 냅두지 왜 데려왔냐고 물으니까
"내가 안데리고 오면 죽을거 같아가지고..."
라고 대답하는 김
신유야~ 아빠랑 싸워조~
이러고있음
신유야~ 아빠랑 싸워조~
이러고있음
그 이후로 자연스럽게 원래 수도였던 지역은 "육지 안의 섬"이라고 불리면서 꺼리는 지역이 되었고 바이러스 종식 후에도 타 도시로 이주민만 늘어나고 여행자나 이사 오는 사람은 거의 없었음.
그 이후로 자연스럽게 원래 수도였던 지역은 "육지 안의 섬"이라고 불리면서 꺼리는 지역이 되었고 바이러스 종식 후에도 타 도시로 이주민만 늘어나고 여행자나 이사 오는 사람은 거의 없었음.
거울 안에서는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 같은 점이 좋음
거울 안에서는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 같은 점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