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erk02.bsky.social
예전부터 냉수님의 그림을 봤던 팬입니다. 트위터로 팔로잉 해서 블루스카이로는 처음 뵙지만, 저는 냉수님의 그림을 너무나 예쁘고 귀엽다 느끼며 좋아요를 눌렀어요. 남의 그림을 비난하는 사람도 있지만, 저처럼 표현하진 못하면서 좋아하는 사람이
훨씬 더 많아요. 냉수님이 그림으로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도 저는 언제나 냉수님의 선택을 응원하고, 쿠키런 그림이 아니더라도 꼭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
October 24, 2024 at 3:3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