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점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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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점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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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동 군밤언덕🇺🇸에서 밤을 주워 팔고 있습니다.
Caffe Nero

이 집 아이스카페모카 안 달고 맛있더라- 냉우동 먹고 입가심을 위해 가면 좋을 듯
August 20, 2023 at 1:58 AM
오늘 한 번 더 다녀온 냉우동집. 매운 온우동도 맛있는데, 다음에 또 간다면 다시 냉우동으로 가겠다…
August 20, 2023 at 1:56 AM
어제 해먹은 천국의 안주- 이 조합 완벽하다ㅠ
August 20, 2023 at 1:55 AM
트조 김밥에 대한 경쟁 때문인지 비슷한 가격에 팔고 있는 h마트 냉동김밥. 땡초 김밥이 있어서 사봤다. 여기도 김밥 대란인 듯. 냉동 아닌 김밥도 두 줄에 8.99불에 팔고 있는데 걔들은 이정도로 잘나가지 않는 듯…
August 20, 2023 at 1:54 AM
Legal Seafood

여기는 지나다니면서 맨날 궁금했던 체인점이었는데 그냥저냥 무난한 생선요리집. 나쁘지 않지만 막 특별하게 너무 맛있어!! 이런 것도 아닌 그냥 무난한 식당
정도…? 개인적으로는 양이 많더라…
August 6, 2023 at 8:51 PM
Sushico

여기 진짜 손님 오면 무조건 데려가는 스시 맛집ㅠㅠㅠ 2인용 셰프 오마카세가 있는데 스시+사시미+하우스롤 혹은 스시+하우스롤 이렇게 두 가지 옵션이 있음. 여기 초밥의 특징은 간장을 찍을 일이 없음. 생선회 위에 조합이 잘 맞는 가게 특제 토핑들이 올라가는데 그 조합이 정말 기가 막힘… 간장을 안 찍어도 간이 충분히 잘 맞음. 개인적으로 이 집은 고추기름과 튀긴 마늘, 그리고 레몬을 정말 잘 쓴다고 생각함.
August 6, 2023 at 8:48 PM
The Daily Catch (Brookline)

블랙 파스타가 유명하지만 사실 전반적인 해산물 메뉴 다 맛있는 곳. 그치만 나는 저 갈아낸 오징어가 올라간 블랙파스타를 가장 좋아함. 그리고 홍합도 맛있음. 내가 주인이라면 저 홍합찜 남은 국물로 파스타나 리조또 만들어주는 메뉴를 추가로 넣을텐데… 여기 근데 서빙 직원이 바뀌면서 맛도 좀 바뀐 것 같더라…🤔 여전히 맛있지만 뭔가 좀 다름. 좁고 피크 시간엔 줄을 서는 경우도 많아서 나는 늘 이른 저녁에 간다.
August 6, 2023 at 8:44 PM
Tatte

모든 보수동 여행기에 반드시 등장하는 타테… 그냥 인스타에 올리기 좋은 카페 느낌인데 식사류는 안 먹어봄. 그냥… 분위기가 좋음. 손님 오면 가보는 곳… 그 외에는 딱히 찾아가진 않는 듯…?
August 6, 2023 at 8:40 PM
Winsor Dim Sum Cafe

보수동 차이나타운 딤섬집 중에는 여기 후기가 제일 많은 듯? 오래되고 좁은 가게인데 맛은 정말 내 취향임. 딤섬도 다 괜찮은데 최애는 콘지와 닭발. 닭발은 나중에 한 10접시 시켜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고 싶다… 차갑게 해서 다음날 먹어도 맛있음. 콘지는 진짜 몸살 났을 때 먹고 싶은 맛… 직원들이 불친절하다는 평도 많은데 난 잘 모르겠음… 매장에서 먹으려면 테이블 공유가 거의 필수인데 그래도 서로 불편하지 않게 잘 먹을 수 있음.
August 6, 2023 at 8:38 PM
Big Daddy's Pizza, Steak Subs & Burgers

집에서 가까워서 종종 시켜먹는 집. 기대 이상으로 맛있다. 도우를 well done-crispy로 시켜야 바삭하고 맛있는 도우를 맛볼 수 있음. 몇 가지 맛을 먹어봤는데 기본 everything 피자가 제일 맛있고, 다른 사이드 메뉴도 많은데 여태까지는 다 기대 이하… 오직 이 피자가 맛있는 집.
August 6, 2023 at 8:33 PM
Yume Ga Arukara

레즐리 대학 쪽에 있는 우동 맛집. 냉우동이 시그니처 메뉴지만 따뜻한 우동도 엄청 맛있다. 면이 쫄깃하고 고명으로 올라간 고기 양념이 아주 맛있음. 가게가 좁고 줄은 거의 필수로 서야하고 20분의 식사시간 제한이 있지만 그럴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함. 남김없이 다 비우면 직원들이 겁내 좋아한다 (?)
August 6, 2023 at 8:28 PM
갑작스런 코로나 투병에 꼬인 외부일정까지 뭐 하나 올 여름의 계획에 도움이 되는 일이 없었던 관계로 망한 여름방학이 됐지만, 덕분에 현재의 동료들과 미래의 후배에게 망한 여름방학 썰을 풀 수 있게 되었다✌️ 원래 사람 사이에는
망한 썰 풀 때만 생기는 유대감 같은 게 있는 법이지
August 1, 2023 at 9:44 PM
사실 일을 계속 못 하고 있는 상태로 8월이 된 게 마음 한구석을 불편하게 하는 건 있지만 이 불편함도 그냥 담담히 받아들이고 있음. 미국에서 계속 살기로 결정한 순간부터 내 인생에서 가족을 다음 순위로 미뤘다는 죄책감 같은 게 있었는데 이 정도도 시간을 쓰지 않으면 미래에 정말 후회할 것 같더라고… 일은 다음 주부터 또 다시 하면 돼, 어차피 평생 할텐데 뭐-
August 1, 2023 at 9:42 PM
이런 말을 했다니… 강령술사는 신입니다.
July 31, 2023 at 11:53 AM
이건 프리시즌 조점례. 솔직히 플레이스타일은 강령술사보다 활도적이 나랑 맞는 듯. 강령술사 뭔가 답답하고 느려…ㅠ 손도 심심함…
July 21, 2023 at 7:1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