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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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otsuba.bsky.social
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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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in Seattle 🌊
한 달 후면 사라질 동네 아이스크림집. 주인 아저씨가 돌아가시면서 가족들이 가게 문을 닫기로 결정했다고. 문 닫기 전에 들렀다. 아이스크림은 문방구 앞에서 팔던, 건강함과는 거리가 멀 것 같은 그런 맛. 가게 안도 온통 B급 감성. 왜 이제야 알았을까 ;ㅅ; 아쉽당…
April 24, 2024 at 4:43 PM
Starbucks 안에 있는 벽화가 멋져서 찰칵.
호랭이 🐅, 독슈리 🦅, 끼리코 🐘가 한 자리에 ㅋ
Diversity가 높은 동네에 있는 스벅이다보니 벽화도 남다른 듯. 최근에 날씨가 좋아지면서 바닷가 스벅이 너무 붐벼서 정신이 하나듀 없는데, 여기는 특유의 분위기+여유로운 내부가 마음에 들어서 책 읽으러 종종 올 듯.
March 18, 2024 at 5:11 PM
정신없는 한 주 😵‍💫
March 3, 2024 at 10:06 PM
✨반짝반짝✨
February 22, 2024 at 10:23 PM
간만에 해가 쨍쨍 ☀️
February 22, 2024 at 10:01 PM
두문불출하며 평화로운 나날. 인스타는 하루 한 번 정도, 트위터는 멀리하는 중. 한국에서의 삶이 1도 그립지 않은 걸 보면 많이 지쳤나보다. 시간이 이만큼 흘렀는데도 회복은 더디다.
February 7, 2024 at 12:49 AM
Love this rainy Sunday evening vibe in West Seattle :) 🏖️🍔🍺✨😋💕
January 29, 2024 at 1:19 AM
아무것도 안 하고 좋아하는 음악과 좋아하는 차 한 잔을 마시며, 무용하게 소파에 앉아 있는 거 넘넘 행복. 마치 호숫가 자갈들이 물에 젖어 햇살에 반짝이는 걸 조용히 바라보는 듯한 기분. 시애틀 겨울에 꼭 필요한 me time. :)
January 26, 2024 at 11:36 PM
오랜만에 트위터 들어갔다가 네거티브 에너지 뿜뿜 얻고 넉다운되어 나왔다.. ㅇ<-<
January 18, 2024 at 8:15 PM
간만에 리저브 커피 마시고 싶어서 겸사겸사 드라이브 나왔는데, 원래 가려던 곳 근처에 도착하니 하늘에서 젖은 눈이 내리더라; 눈비를 맞기엔 아우터가 흰색이라 패스하고 좀 더 달려 다른 스벅을 왔는데, 여긴 리저브 커피를 안 파는;; 그냥 클스마스 블렌드 브루커피 시켰는데, 이 맛이 아니야…. ㅠ 흑흑…
January 11, 2024 at 11:44 PM
UW 대학풋볼팀의 내셔널 챔피언십으로 떠들썩한 시애틀은 오늘도 하루종일 미스트가 뿌리고… ☔️🌧️

하지만 펍이란 펍은 다 사람들로 북적북적ㅋㅋ
준결승전도 정말 재밌게 게임하던데, 이제 NFL은 재미 없어서 못 보겠음ㅋㅋ Go Huskies!! 🍻😈🏈✨
January 9, 2024 at 12:36 AM
음악 들으면서 잔잔했는데, 밖에서 갑자기 확성기로 "You're under arrest!"막 외치면서 경찰차 지나갔어. ㅎㄷㄷ 새벽 두 시에 뭔데 뭔데;
January 8, 2024 at 10:37 AM
저녁 먹고 자는 바람에 밤 11시에 깨버렸고, 결국 오늘 밤은 자는 걸 포기. 거실에 컴퓨터 셋업했는데 뭔가 고요하고 좋으네. 자꾸 이런 식으로 밤낮 바뀌는 거 안 좋은데, 호르몬씨가 하는 일이라 나는 모르겠다 🤷🏻‍♀️
January 8, 2024 at 8:36 AM
비 오는 날엔 Chet 🎷🎵✨
January 5, 2024 at 11:43 PM
January 5, 2024 at 11:40 PM
간만에 나가볼까~🎵
January 5, 2024 at 10:27 PM
내 안에 잠든 쵸츠바. 💤 잘 자 ㅎㅎ
January 5, 2024 at 10:26 PM
January 4, 2024 at 4:01 AM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찰리브라운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다녀왔다. 과랄디 아저씨랑 슐츠 아저씨 뒷이야기 중에 새로운 내용도 있어서 재밌었고, 점보 스누피가 생산 중단되어서 이제는 래플을 하지 않는다는 슬픈 소식도 있었다. 그 밖에 호세 트리오의 새 앨범도 나와서 사인 시디도 팔고, 여러모로 로컬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느껴져 좋았다. 내년엔 재즈 앨리를 가볼까. ㅎㅎ
December 16, 2023 at 12:15 AM
제품에 as service가 붙기 시작하고, 디지털 콘텐츠에 구독 개념이 붙기 시작하던 순간들을 기억한다. 그때 다가올 미래가 뻔해서 모골이 송연했지. 그리고 현실이 되었고. 하.하. 🙃 뭐 이제는 새삼스러운 이야기.
December 2, 2023 at 6:29 PM
맞말이지만 하드카피도 영생을 누릴 순 없지. 더는 돌릴 수조차 없는 구시대의 유물들을 봐. ㅎㅎ 하지만 무슨 말인진 알겠다. 사실 나도 콘텐츠를 돈 주고 사면서도 진정한 소유가 아닌 반쪽짜리 소유인게 마음에 안들던 참이라.
You don’t own digital content. As long as the companies can take it away without your consent, you’re just renting it. Buy physical whenever you can.
December 2, 2023 at 6:22 PM
오늘은 반가운 사람들 만나러 가는 날! 룰룰~
December 2, 2023 at 6:11 PM
포틀랜드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대 어쩌다보니 벌써 두 번째 일정 취소. 음… 올해 내로는 힘들려나 🥺
November 28, 2023 at 7:54 AM
블스는 내게 도피처라 그 어떤 뉴스도 들이지 않고 있는데, 덕분에 탐라 들어오면 온통 고양이, 꽃, 하늘, 소소한 이웃님들의 독백(또는 방백)이 주를 이룬다. 오늘도 평화로운 블스데이 ☺️
November 20, 2023 at 7:49 PM
점심 먹고 산책길에서 찰칵. 틈만 나면 가을 끝자락을 즐기는 중 ㅎㅎ
November 16, 2023 at 10:0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