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낚였어요 이런 xxx. 학술적 내용일 줄 알았더니 뭔 이런 사이비 앞단계 명상류...영적 각성이니 영적 성장이니 하는 표현 나오는 순간 밀려드는 짜증...
수필. 흠. 작가를 자처하면서도 자기잘남이 배어나오지 않는 겸손함을 유지하기란 쉽지 않은 듯해요.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이야기. 꼭 읽어봐야겠어요.
제목에 낚였어요 이런 xxx. 학술적 내용일 줄 알았더니 뭔 이런 사이비 앞단계 명상류...영적 각성이니 영적 성장이니 하는 표현 나오는 순간 밀려드는 짜증...
수필. 흠. 작가를 자처하면서도 자기잘남이 배어나오지 않는 겸손함을 유지하기란 쉽지 않은 듯해요.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이야기. 꼭 읽어봐야겠어요.
과학사에 대한 책인가 했더니 너무 얕고 가벼워요. 게다가 "1980년 즈음에 이 땅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남자라면 누구나 기억할 법한"에서 그 편협한 시야와 사고에 매우 빈정상함.
수필. 흠. 작가를 자처하면서도 자기잘남이 배어나오지 않는 겸손함을 유지하기란 쉽지 않은 듯해요.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이야기. 꼭 읽어봐야겠어요.
과학사에 대한 책인가 했더니 너무 얕고 가벼워요. 게다가 "1980년 즈음에 이 땅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남자라면 누구나 기억할 법한"에서 그 편협한 시야와 사고에 매우 빈정상함.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이야기. 꼭 읽어봐야겠어요.
과학사에 대한 책인가 했더니 너무 얕고 가벼워요. 게다가 "1980년 즈음에 이 땅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남자라면 누구나 기억할 법한"에서 그 편협한 시야와 사고에 매우 빈정상함.
타이밍이 안맞아서인가, 괜찮은 책 잡기가 어렵네요 요 며칠간은.
과학사에 대한 책인가 했더니 너무 얕고 가벼워요. 게다가 "1980년 즈음에 이 땅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남자라면 누구나 기억할 법한"에서 그 편협한 시야와 사고에 매우 빈정상함.
타이밍이 안맞아서인가, 괜찮은 책 잡기가 어렵네요 요 며칠간은.
필사노트라 내용이 텅텅 비다시피해서 이제껏 한 작업물 중 최단시간 걸린 것 아닌가 싶어요.
타이밍이 안맞아서인가, 괜찮은 책 잡기가 어렵네요 요 며칠간은.
필사노트라 내용이 텅텅 비다시피해서 이제껏 한 작업물 중 최단시간 걸린 것 아닌가 싶어요.
연말연시 연휴 등등이 겹치며 어어 하다보니 시일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이런. 모처럼 하려고 보면 올라온 책들이 전부 입력완료거나 안내키는 책이거나 했고요. 여튼 간만에 작업했습니다. 간단한 소설. 흠.
타이밍이 안맞아서인가, 괜찮은 책 잡기가 어렵네요 요 며칠간은.
필사노트라 내용이 텅텅 비다시피해서 이제껏 한 작업물 중 최단시간 걸린 것 아닌가 싶어요.
연말연시 연휴 등등이 겹치며 어어 하다보니 시일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이런. 모처럼 하려고 보면 올라온 책들이 전부 입력완료거나 안내키는 책이거나 했고요. 여튼 간만에 작업했습니다. 간단한 소설. 흠.
미나토 가나에 신작. 흐흠...함 구해볼까봐요.
필사노트라 내용이 텅텅 비다시피해서 이제껏 한 작업물 중 최단시간 걸린 것 아닌가 싶어요.
연말연시 연휴 등등이 겹치며 어어 하다보니 시일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이런. 모처럼 하려고 보면 올라온 책들이 전부 입력완료거나 안내키는 책이거나 했고요. 여튼 간만에 작업했습니다. 간단한 소설. 흠.
미나토 가나에 신작. 흐흠...함 구해볼까봐요.
현대사에 관한 내용. 흐흠...함 봐야겠네요
연말연시 연휴 등등이 겹치며 어어 하다보니 시일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이런. 모처럼 하려고 보면 올라온 책들이 전부 입력완료거나 안내키는 책이거나 했고요. 여튼 간만에 작업했습니다. 간단한 소설. 흠.
미나토 가나에 신작. 흐흠...함 구해볼까봐요.
현대사에 관한 내용. 흐흠...함 봐야겠네요
꼬맹이가 주인공인 추리소설. 그닥.
미나토 가나에 신작. 흐흠...함 구해볼까봐요.
현대사에 관한 내용. 흐흠...함 봐야겠네요
꼬맹이가 주인공인 추리소설. 그닥.
현대사에 관한 내용. 흐흠...함 봐야겠네요
꼬맹이가 주인공인 추리소설. 그닥.
흐흠...역사책으로서 읽으면 재미있기는 하겠는데 독서능력이 너무나 저하되어 있어서 ㅠㅠ
꼬맹이가 주인공인 추리소설. 그닥.
흐흠...역사책으로서 읽으면 재미있기는 하겠는데 독서능력이 너무나 저하되어 있어서 ㅠㅠ
추리소설인 듯한데 제법 관심을 끕니다. 흠...리디엔 아직이지만 알라딘엔 전자책 선발매되어있군요.
흐흠...역사책으로서 읽으면 재미있기는 하겠는데 독서능력이 너무나 저하되어 있어서 ㅠㅠ
추리소설인 듯한데 제법 관심을 끕니다. 흠...리디엔 아직이지만 알라딘엔 전자책 선발매되어있군요.
꽤 흥미진진한 내용. 결말이 궁금해지는데요.
흐흠...역사책으로서 읽으면 재미있기는 하겠는데 독서능력이 너무나 저하되어 있어서 ㅠㅠ
추리소설인 듯한데 제법 관심을 끕니다. 흠...리디엔 아직이지만 알라딘엔 전자책 선발매되어있군요.
꽤 흥미진진한 내용. 결말이 궁금해지는데요.
시오노 나나미류. 역사적 사건들에 자기 나름의 견해 붙인건데 가벼워요. 그야말로 술자리에서 썰 푸는 수준이라 흠...
추리소설인 듯한데 제법 관심을 끕니다. 흠...리디엔 아직이지만 알라딘엔 전자책 선발매되어있군요.
꽤 흥미진진한 내용. 결말이 궁금해지는데요.
시오노 나나미류. 역사적 사건들에 자기 나름의 견해 붙인건데 가벼워요. 그야말로 술자리에서 썰 푸는 수준이라 흠...
크게 흥미는 가지 않는 소설.
꽤 흥미진진한 내용. 결말이 궁금해지는데요.
시오노 나나미류. 역사적 사건들에 자기 나름의 견해 붙인건데 가벼워요. 그야말로 술자리에서 썰 푸는 수준이라 흠...
크게 흥미는 가지 않는 소설.
섭남파업은 하기 싫어서 고른 책인데 단어 뜻 그대로 고전. 극적인 어투도 묘사되는 인물상도 시대배경도 너무나 1800년대 그 자체라 지금와서 새삼 시간과 노력 써가며 읽을 마음은 안드는 종류지 뭐여요.
시오노 나나미류. 역사적 사건들에 자기 나름의 견해 붙인건데 가벼워요. 그야말로 술자리에서 썰 푸는 수준이라 흠...
크게 흥미는 가지 않는 소설.
섭남파업은 하기 싫어서 고른 책인데 단어 뜻 그대로 고전. 극적인 어투도 묘사되는 인물상도 시대배경도 너무나 1800년대 그 자체라 지금와서 새삼 시간과 노력 써가며 읽을 마음은 안드는 종류지 뭐여요.
할당받은 부분이 커먼웰스가 뭔지를 설명하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확 혹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전자책 장바구니 직행 ㅎㅎ.
크게 흥미는 가지 않는 소설.
섭남파업은 하기 싫어서 고른 책인데 단어 뜻 그대로 고전. 극적인 어투도 묘사되는 인물상도 시대배경도 너무나 1800년대 그 자체라 지금와서 새삼 시간과 노력 써가며 읽을 마음은 안드는 종류지 뭐여요.
할당받은 부분이 커먼웰스가 뭔지를 설명하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확 혹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전자책 장바구니 직행 ㅎㅎ.
뭐, 온라인에서 기고글로 올라오면 한번쯤 휙 읽고 넘길 수준의 글이네요. 굳이 이제와서 책으로 손에 들고 읽고 싶은 마음은 안드는. 이렇게 마음 늙어버린 것이겠죠.
섭남파업은 하기 싫어서 고른 책인데 단어 뜻 그대로 고전. 극적인 어투도 묘사되는 인물상도 시대배경도 너무나 1800년대 그 자체라 지금와서 새삼 시간과 노력 써가며 읽을 마음은 안드는 종류지 뭐여요.
할당받은 부분이 커먼웰스가 뭔지를 설명하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확 혹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전자책 장바구니 직행 ㅎㅎ.
뭐, 온라인에서 기고글로 올라오면 한번쯤 휙 읽고 넘길 수준의 글이네요. 굳이 이제와서 책으로 손에 들고 읽고 싶은 마음은 안드는. 이렇게 마음 늙어버린 것이겠죠.
소개글이 듀나 책이라고 되어 있어서 잡았더니 소개글이 잘못 연동된 것이었네요 에잉. 잔혹동화류인데 어설픈 뒤집기. 양산형 로판 쓰던 사람이 어설프게 전래동화 뒤집은 꼴인데 뭐 하나 마음에 드는 부분이 없어요. 뒤집기 다시읽기 그런거 좋아하지만 이 책은 그렇게 들여다볼 가치는 없는 듯해요.
할당받은 부분이 커먼웰스가 뭔지를 설명하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확 혹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전자책 장바구니 직행 ㅎㅎ.
뭐, 온라인에서 기고글로 올라오면 한번쯤 휙 읽고 넘길 수준의 글이네요. 굳이 이제와서 책으로 손에 들고 읽고 싶은 마음은 안드는. 이렇게 마음 늙어버린 것이겠죠.
소개글이 듀나 책이라고 되어 있어서 잡았더니 소개글이 잘못 연동된 것이었네요 에잉. 잔혹동화류인데 어설픈 뒤집기. 양산형 로판 쓰던 사람이 어설프게 전래동화 뒤집은 꼴인데 뭐 하나 마음에 드는 부분이 없어요. 뒤집기 다시읽기 그런거 좋아하지만 이 책은 그렇게 들여다볼 가치는 없는 듯해요.
심리학 관련 책. 막연히 기대했던 것과는 안맞고 취향도 아니네요 에잉.
그건 그렇고, 보통 제작시간 3시간인데 왜 이런 책에 굳이 5시간씩 부여하는지 이해가 안가는 경우가 많단 말이죠.
뭐, 온라인에서 기고글로 올라오면 한번쯤 휙 읽고 넘길 수준의 글이네요. 굳이 이제와서 책으로 손에 들고 읽고 싶은 마음은 안드는. 이렇게 마음 늙어버린 것이겠죠.
소개글이 듀나 책이라고 되어 있어서 잡았더니 소개글이 잘못 연동된 것이었네요 에잉. 잔혹동화류인데 어설픈 뒤집기. 양산형 로판 쓰던 사람이 어설프게 전래동화 뒤집은 꼴인데 뭐 하나 마음에 드는 부분이 없어요. 뒤집기 다시읽기 그런거 좋아하지만 이 책은 그렇게 들여다볼 가치는 없는 듯해요.
심리학 관련 책. 막연히 기대했던 것과는 안맞고 취향도 아니네요 에잉.
그건 그렇고, 보통 제작시간 3시간인데 왜 이런 책에 굳이 5시간씩 부여하는지 이해가 안가는 경우가 많단 말이죠.
일본 현대 소설. 복선 회수가 끝내준다는 소개글이 혹하게 만드네요. 흐흠.
소개글이 듀나 책이라고 되어 있어서 잡았더니 소개글이 잘못 연동된 것이었네요 에잉. 잔혹동화류인데 어설픈 뒤집기. 양산형 로판 쓰던 사람이 어설프게 전래동화 뒤집은 꼴인데 뭐 하나 마음에 드는 부분이 없어요. 뒤집기 다시읽기 그런거 좋아하지만 이 책은 그렇게 들여다볼 가치는 없는 듯해요.
심리학 관련 책. 막연히 기대했던 것과는 안맞고 취향도 아니네요 에잉.
그건 그렇고, 보통 제작시간 3시간인데 왜 이런 책에 굳이 5시간씩 부여하는지 이해가 안가는 경우가 많단 말이죠.
일본 현대 소설. 복선 회수가 끝내준다는 소개글이 혹하게 만드네요. 흐흠.
내용 빤해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판타지 단편집이라 읽어볼까 싶긴 한데 말이죠. 리디에서 이걸 SF로 분류해둔걸 보고 잠시 한숨.
심리학 관련 책. 막연히 기대했던 것과는 안맞고 취향도 아니네요 에잉.
그건 그렇고, 보통 제작시간 3시간인데 왜 이런 책에 굳이 5시간씩 부여하는지 이해가 안가는 경우가 많단 말이죠.
일본 현대 소설. 복선 회수가 끝내준다는 소개글이 혹하게 만드네요. 흐흠.
내용 빤해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판타지 단편집이라 읽어볼까 싶긴 한데 말이죠. 리디에서 이걸 SF로 분류해둔걸 보고 잠시 한숨.
청소년 눈높이의 과학사책인데 이 정도가 이젠 제 수준이구나 싶어서 ㅠㅠ 그렇지만 재미있어 보여서 읽어볼까 싶고요. 산동네가 형성된 이유를 이걸 보고서야 깨달은 바보...
일본 현대 소설. 복선 회수가 끝내준다는 소개글이 혹하게 만드네요. 흐흠.
내용 빤해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판타지 단편집이라 읽어볼까 싶긴 한데 말이죠. 리디에서 이걸 SF로 분류해둔걸 보고 잠시 한숨.
청소년 눈높이의 과학사책인데 이 정도가 이젠 제 수준이구나 싶어서 ㅠㅠ 그렇지만 재미있어 보여서 읽어볼까 싶고요. 산동네가 형성된 이유를 이걸 보고서야 깨달은 바보...
과학책. 흠...요즘은 만사에 시큰둥해서인가, 재미있는 내용이지만 그렇게 마음이 동하진 않네요. 갈수록 게을러져요.
내용 빤해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판타지 단편집이라 읽어볼까 싶긴 한데 말이죠. 리디에서 이걸 SF로 분류해둔걸 보고 잠시 한숨.
청소년 눈높이의 과학사책인데 이 정도가 이젠 제 수준이구나 싶어서 ㅠㅠ 그렇지만 재미있어 보여서 읽어볼까 싶고요. 산동네가 형성된 이유를 이걸 보고서야 깨달은 바보...
과학책. 흠...요즘은 만사에 시큰둥해서인가, 재미있는 내용이지만 그렇게 마음이 동하진 않네요. 갈수록 게을러져요.
간만의 법의학책. 재미있겠는데요. 구해봐야겠습니다.
청소년 눈높이의 과학사책인데 이 정도가 이젠 제 수준이구나 싶어서 ㅠㅠ 그렇지만 재미있어 보여서 읽어볼까 싶고요. 산동네가 형성된 이유를 이걸 보고서야 깨달은 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