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구름
@clooudy.bsky.social
뭉게뭉게
가난은 가난을 낳고 가난 속에 살아온 사람들은 발버둥을 쳐봤자 가난 손바닥 안이다. 가난을 모르는 인간들의 우울? 웃기고 있네 밥 빌어본 적도 없으면서. 본인 의지만 있으면 얼마든지 빠져나올 수 있잖아. 양심에 손을 얹고 되새겨봐라. 노력조차 하지 않았던 주제에. 돈이 없는 사람들은 날고 기고 별 지랄을 다 해도 돈이 없어서 다음 스텝으로 넘어갈 수가 없다. 그저 이상일 뿐이라고. 구질구질이 어떤 뜻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징징대는 거 그냥 하찮다. 당신들 굉장히 때깔 좋아보여요. 좋은 삶 살고 계세요.
March 26, 2024 at 1: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