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냠
얌냠
@clyammx2.bsky.social
콘클 먹는 얌냠입니다.🤤
본계였는데 오타구 부계로 세탁했습니다!
앗 캐빈 방정식은 밀리 오리지널 콘텐츠군여!!
친구의 밀리 계정을 강탈해서 봐야겠다..😎
November 29, 2025 at 5:13 PM
‘지극한 슬픔 위에 쌓이는 연대와 용기’
소개들에 벌써 벅차는데 어떡하죠…🥹
November 29, 2025 at 4:31 PM
듀아아아 이끼숲..!! 장바구니에 또 하나 넣으러 갑니다…😭😭 건조한 겨울에 수분 촉촉 눈물샘 장착해서 새벽에 베개 적실 날짜만 잡으면 되는건가요… 으아아 ㅠㅠㅠㅠ
November 29, 2025 at 4:23 PM
우와.. 아예 본격적으로 사용하시네요. 금융 개발같이 보안 이슈가 있는 개발직 제외하곤 원래 레딧이나 여러 개인 사이트에 코드 데이터가 많아서 ai로 개발하면 효율성은 진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어요! 그런데 이제 개발직으로 신입 입사는 정말 힘들어지겠다는 생각도 같이 드네요…🥲🥲… 휴.. 개발 못난이었어서 얼른 그만두길 잘했다는 생각도 들구요..😭😭…
November 29, 2025 at 4:20 PM
맞아요! 단편집은 특히 그 짧은 내용임에도 새로운 세계관과 새로운 주제를 만들어내셔서 매번 감탄하면서 읽어요.. 그 속에서 서로 다른 사람과 종 간에 존재하는 연대와 유대, 서로에 대한 애정과 사랑의 표현이 너무 아름다워서 눈물 난 적이 여러번이었어요 🥹🥹
November 29, 2025 at 4:15 PM
근데 논문 쓰는 것처럼 사고의 확장이나 자료 조사의 범주를 계속 뛰어 넘어야하는 상황에서는 오히려 쓰는게 더 안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ai 가 찾아내기 어려운 내용까지 쉽게 알려줄 수는 있겠지만 자칫 잘못하다간 ai 의 사고의 한계에 인간이 갇혀버리기 너무 쉬울 것 같아...
November 29, 2025 at 3:34 PM
생각해보니 너무 늙은이 같은 말이었다..
November 29, 2025 at 3:22 PM
김초엽 작가님 책 진 짜 정 말 너 무 좋 아 요 🥹💕
November 29, 2025 at 2:51 PM
갹! 감사합니다! 😆 연말 장바구니로 당장 넣어버리겠어요~!!!
November 29, 2025 at 1:43 PM
담보님 이 책 이름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삽화 때문에 읽고싶어졌어요!! 😆
November 29, 2025 at 1:32 PM
충격 사실..!
바로 다음 파트인 채권총론이 더 어렵다는 충격적 사실을 듣게됨..!
😱😱😱😱😱😱😱😱😱
으아아아아.....🫠🫠🫠🫠
November 29, 2025 at 12:42 PM
Reposted by 얌냠
연성용 꽁끌포타
불시에 터트릴수잇음
www.postype.com/@lumbboong
이곳은 폐허다: 포스타입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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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4, 2025 at 5: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