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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철논과 기타 철학자 모에화
일상맛돈계 @[email protected]
Reposted by 코엘
#순철논
사실 르네그리기 이짤이 처음임 엌
September 16, 2025 at 6:05 AM
엇 뭐야 순철논요일을 놓치다니 쥐엔장
September 16, 2025 at 5:55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블루스카이에 못 있겠다~
September 12, 2025 at 5:05 AM
Reposted by 코엘
블루스카이 CEO 가 찰리 커크 추모글을 올리며 폭력은 절대 용인할 수 없으며 관련 폭력 미화는 위반 사항이라는 글을 알티함

아 물론
- 가자, 팔레스타인 얘기는? 안함
- 민주당 주의원이 총격 피살 당했을 때는? 역시 안 함
- 찰리 커크 총격과 동일한 날에 발생한 콜로라도 학교 총기 난사 사건은? 당연히 안 함
September 12, 2025 at 4:55 AM
학교에서 프로이트 기일카페를 한대요
September 12, 2025 at 3:01 AM
솔직히 리케이온도 우미다 이벤트 한번쯤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July 29, 2025 at 10:24 AM
Reposted by 코엘
순정철학논고 제 67화, <비합리적인 운명>이 업로드 되었습니다! 뭐야, 저 비합리적인 필터? 누구야?

아무튼, 폭염주의보가 여기저기 돌고 있습니다. 모두 한여름 더위 조심하시고, 더위에 시들어가는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보러가기! : emanbae.com/series/6010
July 28, 2025 at 9:33 AM
소피 괴롭히는 리케이온 학생들 친히 조지러오는 마법소녀ㄴ 망치조 보고 싶다
대충 닟군은 망치 맑챤은 낫 들고 싸우고 플챤은 뭐하지... 파이프담배 들고 연막치기?
July 22, 2025 at 10:58 AM
리케이온 밖에서 공부하는 볼로쟈챤과 촉 주고받는 맑챤...
닟군이 너누구랑톡하길래글케쪼개냐 ㅋㅋ 하면 후학양성중이라고 답하면 좋겠네요
July 22, 2025 at 10:37 AM
학원째고 컵떡볶이슬러시떡꼬치 사먹는 와기망치조 주세요
July 22, 2025 at 10:14 AM
혁명적인 움직임으로 점거...?
이건 몸짓패 각인데요
July 21, 2025 at 10:20 AM
July 21, 2025 at 10:17 AM
Reposted by 코엘
망 치 조
가 너 무
좋 다 쾅
July 21, 2025 at 9:11 AM
오늘 서마학 강의에서 초기저작 시절 맑스가 '노동력의 가치'를 '노동의 가치'로 잘못 생각하고 있었다는 얘기를 들어서 생각한 썰

맑챤이 경제투쟁에 소극적인 사회주의자들 보면서 '노동의 가치' 언급하는데 소피가 우연찮게 현실에서 들었던 마르크스경제학 수업 떠올라서 "노동의 가치라는 표현 말고 노동력의 가치라는 표현을 써야 하지 않아?" 하고 물어보는 시츄 있지 않을까
엇... 그러네? 하면서 놀라는 맑챤
너 이론 빠삭한거 같은데 우리 '공산주의자동맹' 동아리에 들어오지 않을래? 하면서 영업시도하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
July 15, 2025 at 9:55 AM
저는엥맑강도에요
엥맑주세요
July 15, 2025 at 9:47 AM
Reposted by 코엘
#元素楽章
#원소악장 소개합니다.. 현역 화학전공자분이 만드신 >개인 프로젝트<인데 정성이 엄청나서 놀랬습니다.. 제가 더 부끄러워지더라구요. 원작은 원소모에화 교양서적이고 현재 모바일게임 제작중. (외전 게임 있음)
현지에선 팬층도 나윤싫급으로 두터운 것 같습니다.
게임 오픈 기다리면서 종종 연성 올릴듯.
+ 가이드라인 확실하게 명시해줘서 좋네요👍
agedoridori.jimdofree.com/gensogakusho/
July 14, 2025 at 1:55 AM
아악
작가님 팔레스타인 연대 말랑이 너무좋아........
July 9, 2025 at 5:00 AM
불쌍한 벤...
July 4, 2025 at 8:16 AM
모에모에맑스쨩
일단은? 러프입니다?
June 25, 2025 at 4:03 PM
크아악 자캐그만그리고 2차그려야하는데
June 25, 2025 at 12:16 PM
헉 짱이다 저 참여할래요
June 25, 2025 at 12:16 PM
Reposted by 코엘
한낮의 꿈을 꾸다 온 작가, 전구입니다...

제가 저번 주에 블루 스카이에도 홍보글을 올린다는 걸 깜빡해서 X(구 트위터)보다 출석이 일주일이나 늦었습니다. 압도적으로 죄송합니다!

이만배에는 저번 주에 올라온 62화 <꿈의 해석>에 이어 순정철학논고 63화, <한낮의 꿈>이 올라왔습니다!
이름 그대로, 우리의 주인공 소피아가 한낮의 꿈에 빠져 자기 안으로 침잠합니다. 그녀의 무의식 안에는 뭐가 있을지, 프로이트군과 함께 들여다봅시다!

보러 가기! : emanbae.com/series/6010
June 23, 2025 at 10:53 AM
뭐하는놈들이야이거
June 24, 2025 at 3:36 PM
맑스이놈
넥타이도 걸치고 있음
의외로 건실함 이녀석
June 24, 2025 at 3:3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