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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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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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난 세계를 이어붙이지도, 하나로 만들지도, 구하지도, 버리지도, 세계 간 간섭을 끊어버리지도 않고. 사는 게 그렇긴 해.
July 25, 2023 at 2:10 PM
나를 자랑스러워하지 않는 부모와 딸의 이야기구나. 엘리멘탈 뒤에 보면서 더 좀 재밌어졌어요.
July 25, 2023 at 1:56 PM
“just like me”
July 25, 2023 at 1:54 PM
“절 자랑스러워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마침내 제가 자랑스러우니까.”
July 25, 2023 at 1:53 PM
혼자 보기로 한 것 너무나…잘한 선택…….
July 25, 2023 at 1:49 PM
“특히나 뭐가 뭔지 모를 때엔 더, 착하게 살기”
July 25, 2023 at 1:38 PM
이 역할이 저리로 가면 저렇게 되는구나….
July 25, 2023 at 1:37 PM
“당신을 어머니로 둔 기쁨과 고통을”
July 25, 2023 at 1:24 PM
진짜 많이 이상한 영화다……
July 25, 2023 at 12:57 PM
“또 희한한 짓 한다” 구경하는 거 너무
July 25, 2023 at 12:56 PM
조이 시점으로 보면서 대환장 대잔치를 계속
July 25, 2023 at 12:48 PM
“네 안에 어떤 감정들이 있는지 알아.“
그런데 그걸 두고 ”그건 걔때문이야.“네?
July 25, 2023 at 12:48 PM
에블린은 모두 ㅁㅁ되었다
그럼 그거 혹시
July 25, 2023 at 12:47 PM
어느 세상에서 엄마의 기대는 날 무너지게 했지만
July 25, 2023 at 12:45 PM
한시간부터 정신나간 재밌음 해주는 게 어딨어요. 이런 베이글 창세기 마음에 들어함
July 25, 2023 at 12:44 PM
세상 모든 것을 베이글에 올려놓으면…암것도 상관없게 되긴 해…..그야…….
July 25, 2023 at 12:27 PM
읽고 아쉬워했겠지만
July 25, 2023 at 12:24 PM
저는 정말로 조이의 얘기를 읽었겠구나
July 25, 2023 at 12:2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