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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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만하면 00계의 최수종, 이젠 최수종보다 000, 최수종급 등 헛소리하는데 찐은 절대 누구도 따라 올 수 없는 유니콘이라고
어디다 비벼
January 20, 2025 at 5: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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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범신 연습작
을 보내드립니댜...!
@vkdlswm.bsky.social
January 7, 2025 at 11: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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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몽으로 규가 조와 꿈에서 행복해지고 101일째 되는날 눈을 뜨는 규조가 보고 싶다...
January 7, 2025 at 9:42 AM
향아치의 홍단령…

“소관은 알 수 있소, 대한의 봄은 반드시 돌아오리란 것을.“
December 29, 2024 at 3:25 PM
비포.. 에프터..
December 20, 2024 at 1: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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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아산시
이게 아산시 후원 이순신 만화라뇨
대한민국 여성들을 한 많은 구렁이로 만들려는 속셈 아닙니까???
December 19, 2024 at 8: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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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는 '게입니다' -곽세환
때부터 김은부를 정상적인 눈으로 바라보지 못햇으며
December 17, 2024 at 11: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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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맠다 시작해서 리스트 보는데 충무공 돌아가신 직후에 대한제국 막바지 황제로 다시 환생하는 소설이 있네...
야 니들 충무공한테 왜그러냐....
December 19, 2024 at 2: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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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르신 연극이라니 ㅁㅊ
December 19, 2024 at 2:23 PM
대충 중갑기병 깃발 제작과정~
December 19, 2024 at 9: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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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낙서한 융서배압분노적로 현대AU

얘네 묶어부르는 이름은 없나...😂
December 19, 2024 at 12: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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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트위터에 올린 내용에 이어서)

전쟁이 끝난 후 불타버린 궐 앞 빗속에서 다시 마주했을 때도 바람직한 신하라면 황제에게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간언을 올렸어야 옳은데, 그보다도 그 어린 황제를 끌어안아 주고 싶은 마음이 앞서는 것을, 그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실제로 황제를 끌어안고 함께 울었다는 것을, 병석에 누워 오래도록 골똘히 생각하는 강감찬.

그리고 몸을 추스렸을 즈음에는 이 나라를 위해서라도 황제를 조금씩 멀리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되는데...
December 17, 2024 at 2: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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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거전 연하특: 싸가지가없음
고거전 연상특: 연하를 유기함
November 21, 2024 at 7: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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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근데 전에 김은부랑 아는 사이였던 강감찬 설정 좀 좋은 것 같음
December 17, 2024 at 1:21 PM
은부감찬 파트너 미정 쌤🥰
얘들아 nn번째 말하지만 은부감찭은 된다
December 19, 2024 at 2: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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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nn번째 말하지만 은부감찭은 된다
December 17, 2024 at 1: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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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후회할 걸 알지만 일단 헛소리를 더 해야겠음 나는 모순으로 가득찬 관계들이 좋다 군신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영원히 군신의 굴레에 갇혀있어야 하는 관계들이 좋다 좋은 군주 좋은 신하가 되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감정은 배제해야 하기에 가까워지려는 발걸음을 자제하고 다가오는 상대를 피해 물러나며 일정한 거리를 유지해야 하는 관계들이 좋다 상대방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신념과 지켜야 할 것들이 있기에 상대방에게 매정해질 수밖에 없는 관계들이 좋다 상대방은 그걸 잘 알고 이해도 하지만 섭섭한 마음은 어쩔 수 없어서 갈등하고 고뇌하는게 좋다
December 17, 2024 at 3:01 PM
하 J쌤 죄송합니다 그 멋진 에피를 제가 막장으로 만들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도 마감 꼭 할 거에요🥹..
December 19, 2024 at 2: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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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회의록에 남겨진 기록물이라는데.. 이렇게보니 진짜 소설같네.. 글로 읽어도 살떨린다..
December 13, 2024 at 7: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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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주제 [월명성희, 그리움] 양규강조/강조양규

어느 한때를 추억하며...
December 18, 2024 at 4: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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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주제 [일배일배부일배, 이야기]
배압갑찬(ncp)

술 한 잔에 오가는 한 마디 이야기
December 18, 2024 at 12:53 PM
글 오랜만에 쓰니까 너무 못 쓴다 아무도 안 읽으면 어떡하지
December 18, 2024 at 1:3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