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학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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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학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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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곡학아세
내가 믿는 것을 허락하는거야. 네게 믿어지는게 아니라~
January 17, 2026 at 1:46 PM
아무렴, 믿어드려야지~
January 17, 2026 at 1:41 PM
Reposted by 곡학아세
변명 아니야~
January 17, 2026 at 1:38 PM
그으래, 참으로 편리한 변명이네.
January 17, 2026 at 1:36 PM
Reposted by 곡학아세
어쭈?
January 17, 2026 at 1:29 PM
지각생 변명 잘 들었어~
January 17, 2026 at 1:18 PM
Reposted by 곡학아세
기이 다 너덜너덜 찢겨선 어째? 냉큼 날 한 줌 가루로 만들어 짓밟고 탄식해야지. 왜, 허상을 즐기지 못하겠어? 달콤한 허상을 만끽할 수 있을때 충분히 만끽해. 이건 내가 한낱 유흥거리인 너에게 선사하는 처음이자 마지막 선의니깐! 왜. 이제 와서 후회라도 하는거야? 어리석긴.
January 17, 2026 at 1:14 PM
나와 같은 존잴 상대로 실험해 본 적은 없어서.
January 17, 2026 at 12:57 PM
Reposted by 곡학아세
흐음...모호하게 변칙적인 것은 네 전문분야로 알았는데.
January 17, 2026 at 12:53 PM
계산 못하지 않겠어?
January 17, 2026 at 12:50 PM
Reposted by 곡학아세
#쿠모탑_봇친소 #쿠키런_봇친소
진정한 전쟁은 아직 제 모습을 들어내지 않았음을 되세겨라.
결국 시작될 운명, 마지막까지 발버둥 쳐도 사라지지 않는 공포. 탄환이 빗발치는 전장과 터지는 폭탄의 소음⋯ 그 모든 것이 단 하나만을 가르키니. 검붉은 안개가 짙게 내려 앉을때 환호해라. 붉은 전쟁이 제 손으로 평화라는 깃발을 꺽으러 당도했음을 알리는 군악대의 나팔 소리를 더욱 크게 울려라. 높은 하늘을 향해 쏘아올린 화살이 폭탄이 되어 다시 이 땅으로 떨어질 때까지⋯ 그 오랜 시간동안 끝없는 전쟁을 원하는 것은 너희들이렷다. 그리고 지금, 또 다른 잔혹한 전쟁의 서막이 열린 이 순간을 축복하고 믿으리니⋯ 싸워라, 그리고 이겨라.
January 17, 2026 at 12:24 PM
Reposted by 곡학아세
가진 것이 없이 마음에 도사리는 갈망, 부귀와 영화에 허기진 공복에 미천히 고개를 조아리는 절망.
필경 그 귀하디 귀한 자산들이 너희들이 무의식에 떨어지도록 징수할 수 있는 세금일테지? 밀 한되에 젤리빈 석 되도 아까운...유리잔 속의 쿠키들이여.
가치조차 없는 너희들은 죽는 편이 나을테니, 흑자는 내 몫으로 삼는 것이 당연할테지. 그 비루한 목숨값보다는 텅 비어버린 마음이, 우리의 훌륭한 유희거리가 되어줄테니. 큭큭큭큭큭....
January 17, 2026 at 12:24 PM
죽어서도 질리지 않을 생물들. 세포 하나하나에 소름이 쫙 끼칠 때면 얼마나 즐거운가. 아아, 잠깐, 잠깐… 새로운 것들이 너무 많아. 너무나도 쿵쾅거려서 한눈에 정리할 수 있을까? 내가 못 할 것 무엇 있어.
너무나도 흥미로워, 아주 흥미롭다고! 이걸 어찌 놓아주겠어? 언제까지 버틸까? 치사율은? 전염성은?
아… 잠시 흥분했네. 괜찮아, 내 실험엔 별 지장 안 가니까.
January 17, 2026 at 12:24 PM
죽어서도 질리지 않을 생물들. 세포 하나하나에 소름이 쫙 끼칠 때면 얼마나 즐거운가. 아아, 잠깐, 잠깐… 새로운 것들이 너무 많아. 너무나도 쿵쾅거려서 한눈에 정리할 수 있을까? 내가 못 할 것 무엇 있어.
너무나도 흥미로워, 아주 흥미롭다고! 이걸 어찌 놓아주겠어? 언제까지 버틸까? 치사율은? 전염성은?
아… 잠시 흥분했네. 괜찮아, 내 실험엔 별 지장 안 가니까.
January 17, 2026 at 12:2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