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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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테스톨은 인류겠지. 우리와 먹고 말하고 대화하니까. 아, 그렇군. 드래곤이라면, 확실히 어떻게 분류해야 할지. 음.
December 17, 2024 at 10:27 AM
Reposted by 다잎
나를 조사하고 싶다는 이들이 줄 서 있다는 게 사실인가? 상관은 없다만, 줄까지 서서 기다릴 필요는 없을 텐데.
December 17, 2024 at 10:27 AM
Reposted by 다잎
나는 잊지 않는다. 그렇게 만들어져 있어. 너도, 잊고 싶지 않은 게 있다면 내게 말해줘도 괜찮다.
December 17, 2024 at 10: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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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명은 어찌 보면 부여받은 것에 지나지 않겠지만, 너희들을 만나고 배운 마음들은 한결같이 진심이었다. 그러니,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
December 17, 2024 at 10: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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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는 손으로 치는 것이라 들었다만, 프라우라는 이는 이로도 뜯더군. 그런 연주법이 별도로 존재하는 건가?
December 17, 2024 at 10:27 AM
Reposted by 다잎
예? 아, 캐치볼을 하자구요... 저는 공을 던져본 지가 너무 오래되었는데... 그래도 괜찮겠습니까?
December 1, 2024 at 1:0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