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향
dalhyang.bsky.social
월향
@dalhyang.bsky.social
아마도 일상계.
냉동실에 쟁여둔 카레소분 하나 꺼내서 데워먹다... 다음부터는 유리 말고 꺼내기 얼린 내용물도 쉬운 용기를 사용해야할 거 같애
January 21, 2026 at 12:34 AM
늦잠자서 그냥 마지막 남은 미역국 탈탈 털어먹음...같은거 연달아 먹어도 안 물리는게 그나마 다행이야
January 20, 2026 at 12:04 AM
생선 하려다가 아침이 바빠서 미역국에 밥만 후딱 말아먹었어...
January 18, 2026 at 11:39 PM
엊그제 저녁에 끓여두고 이제야 처음 맛보는 소고기미역국... 안 상하게 하려고 아침저녁으로 부지런히 다시 끓였어
January 17, 2026 at 2:00 PM
다른 반찬 없이 남은 양배추 닭전골 싹싹 긁어먹는걸로 아침식사 해결.
세일해서 국거리를 사왔으니 미역국을 만들어볼까...
January 15, 2026 at 4:38 AM
껍질 부분이 새카맣게 타버렸지만ㅠ 에어프라이에 돌린 간장닭구이...
숙주나물무침
양배추 닭전골
January 14, 2026 at 12:18 AM
양배추 닭전골과 청포묵무침
January 13, 2026 at 1:49 AM
대체 왜 내가 만드는 시금치 프리타타는 늘 위쪽이 까맣게 되는걸까...
January 12, 2026 at 12:54 AM
우삼겹야채찜
숙주나물
탕국 남은거 클리어
January 9, 2026 at 12:21 AM
지난번에 먹고 남은 양배추당근볶음...
애호박어묵볶음...
탕국 남은거. 아직 한 번은 더 먹을 수 있겠다...
January 8, 2026 at 12:47 AM
밑준비 다해놓고 아침에 늦잠을 자서 새로운 반찬을 못했어... 남아있던 탕국에 밥말아서 급하게 뚝딱. 이렇게 보니 오뎅탕 같은데 그래도 맛은 오뎅이 좀 많이 씹히는 탕국
January 7, 2026 at 12:48 AM
닭껍질만두...많았다. 다음엔 줄여야지...
당근양배추볶음.
탕국.........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던 탕국.
January 6, 2026 at 1:49 AM
순두부 우삼겹 팽이 덮밥...물이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국처럼 보이지만 덮밥.
January 4, 2026 at 11:27 AM
전자렌지와 에어프라이어로 만든 계란빵...
January 4, 2026 at 7:01 AM
남아있던 국에 밥 말아서 소고기국밥
January 4, 2026 at 2:46 AM
마카로니 크림 파스타에 시금치랑 돼지고기랑 양송이랑 계란을 때려부은 것...

생긴 건 이래도 나름 맛있었고 막판은 좀 느끼했다 .....

저울 없어서 대충 눈대중으로 담았더니 양이 많았어.
January 3, 2026 at 10:51 AM
오늘의 첫 끼니.
January 3, 2026 at 6:1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