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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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seadee9.bsky.social
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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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딜 보는 거냐. (얼굴 다 긁고 내려옴.) (사뿐....) (그루밍.)
January 25, 2026 at 4:20 AM
(............) (뺨 핥아.)
January 25, 2026 at 4:16 AM
(긁.)
January 25, 2026 at 4:10 AM
그대도 그대만의 아픔이 있군, .... 아픔이라고 할 지, 아니면 호감이라고 할 지 모호하다. 눈 앞에 보이지 않으면.... 직접 그 자를 보러 발걸음을 옮기는 것도 명확한 사실일 터. ... 그대와는 통할 부분이 많을 거라고 생각된다. 앞으로도 종종 담소를 나누자꾸나.
January 25, 2026 at 4:10 AM
밀어내도 자꾸 다가오더군······. 힘이 세서 뿌리칠 수도 없는 노릇이였다.. 보니까 그대의 자와 이쪽의 바보는 막역한 사이인 것 같더구나. ..... 세상의 이치는 유유상종이라더니, 같은 결의 자들끼리 모이기 마련인 것인가? ··· 그대는 어떤 불편함을 가지고 있는지 묻겠다.
January 25, 2026 at 3:41 AM
그대라면, ... 나의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 물었다. ... 그대도 바보같은 놈 하나를 데리고 살지 않는가.
January 25, 2026 at 3:28 AM
이야기 할 시간 있나···.
January 25, 2026 at 3:2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