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흔히 클라우드 서비스를 "쓴만큼 내는 요금제" 라고 생각하는데 그건 우리같은 엔드유저들 이야기고 실제로 큰 곳은 미리 왕창 사놓고 씁니다. 최소 백만달러 단위고 애플같은데는 조단위로 사놓고 씁니다. 정확하겐 "산 만큼 쓰는" 요금제죠.
2. 트위터도 마찬가지로 AWS랑 억단위 계약을 맺고 사용중인데. 이게 할인이 되는 대신 조건이 있지요. "선불입니다 손님"
1. 흔히 클라우드 서비스를 "쓴만큼 내는 요금제" 라고 생각하는데 그건 우리같은 엔드유저들 이야기고 실제로 큰 곳은 미리 왕창 사놓고 씁니다. 최소 백만달러 단위고 애플같은데는 조단위로 사놓고 씁니다. 정확하겐 "산 만큼 쓰는" 요금제죠.
2. 트위터도 마찬가지로 AWS랑 억단위 계약을 맺고 사용중인데. 이게 할인이 되는 대신 조건이 있지요. "선불입니다 손님"
<- 자기들이 나가고도 반년이나 유지되는 서비스를 만든 사람들을 잘랐다
<- 자기들이 나가고도 반년이나 유지되는 서비스를 만든 사람들을 잘랐다
묘하게 익숙하고, 신선하네?😀
묘하게 익숙하고, 신선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