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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베리 / 2019.07.06~
테렛이 그리다니아에 처음 갔을 때 정령들이 뿔의 아이들 못지 않게 좋아?해서 뿔의 아이가(어린 친구들은 너무 어린 시절이었을테니 카느에센나나 에스미얀?) 정령들의 소란에 의문을 가지고 테렛을 찾으러 왔엇으면..좋겟다는 생각.
November 19, 2024 at 5:34 AM
테렛은 빛전이 아니긴 하지만...
빛전만큼의 에테르양(보다 좀 더..여도 좋음)은 가지고 있었음 좋겠음
November 18, 2024 at 1:30 AM
크누트는...항상 피에 절어있어서 이게 남의 피인지 크누트 피인지 타인은 거의 알 수 없을거란게 참 깊.생을 하게 함

큰 부상을 입어도 전혀 말하지 않고 혼자 알아서 처리할 남자여...
November 18, 2024 at 12:54 AM
탱커들은(+거칠게 싸우는 애들은) 온몸이 흉터로 가득 덮여잇는 수준이겟지...
달콤하다
November 18, 2024 at 12:50 AM
뭔가..
테렛 몸에는 마법진... 주술 관련 문신이나 에테르 순환에 도움이 되는 문신들이 몇개 그려져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이미 본인 머리에 다 있어서 굳이굳이 몸에 마법진을 그릴 필요는 없는데 (마도서를 쓰지 않는 이유기도 함)
주술/환술/점술도구를 쓸 때 뭐랄까... 좀 더 마법 발동에 편의성을 더하려고? 그려넣은거였으면 좋겠음
November 18, 2024 at 12:00 AM
제자인 에멧과 휘의 머리카락을 정리하고 묶어주는
스승 포이베(테레스 고대인시절) 생각.
본인도 장발이셨을거고 머리 정리해주는거에 굉장히 익숙하셨을거같음...
November 15, 2024 at 12:30 PM
크누트는 뭔가...
...제예갈 정말 안좋아할거같은데
그 목숨을 건 혈투..로 살아있음을 느낀다는 말에만은 공감할거같음
본인도 그러니까요
November 12, 2024 at 11:0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