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마음을 글로 정제해서 다른 사람들의 오염을 씻어주고 축복해 주는 일은 꽤 보람차고 좋았다 끝
아무튼 마음을 글로 정제해서 다른 사람들의 오염을 씻어주고 축복해 주는 일은 꽤 보람차고 좋았다 끝
이 사람까진 내가 감당이 안 될 거 같아서 물러나는 있는데 상황이 꽤 묘하다
어둠과 비관에 물듦 → 정화 의식을 겪음 → 나에게 감사를 전함 → 또다시 검고 부정한 것과 마주함 → ???
이분은 과연 검고 부정한 것에 무어라 반응하실 것인가… 모를 일이다… 아직까진 무반응이신데 음 쌩까신 거면 좋겠다
이 사람까진 내가 감당이 안 될 거 같아서 물러나는 있는데 상황이 꽤 묘하다
어둠과 비관에 물듦 → 정화 의식을 겪음 → 나에게 감사를 전함 → 또다시 검고 부정한 것과 마주함 → ???
이분은 과연 검고 부정한 것에 무어라 반응하실 것인가… 모를 일이다… 아직까진 무반응이신데 음 쌩까신 거면 좋겠다
내가 아닌 존재로 내 마음이 채워지는 건 소중한 기적 같은 일이야
내가 아닌 존재로 내 마음이 채워지는 건 소중한 기적 같은 일이야
만약 내 자아와 존재가 둘로 나뉘어 있었다면 다클라로 혼자 조종할 필요 없이 나 둘이 각각 본캐 부캐를 따로 플레이했겠지? 그런데 한 시점에서는 분명 같은 존재였던 나 둘이 각각 본캐로만, 부캐로만 계속해서 플레이하게 된다면 자아의 동일성에 문제가 생기는 것 아닌가? 본캐를 하는 나는 점점 본캐쪽만 닮아가고, 부캐를 하는 나는 점점 부캐쪽만 닮아가는 건가? 이게 대체 무슨 소리야
만약 내 자아와 존재가 둘로 나뉘어 있었다면 다클라로 혼자 조종할 필요 없이 나 둘이 각각 본캐 부캐를 따로 플레이했겠지? 그런데 한 시점에서는 분명 같은 존재였던 나 둘이 각각 본캐로만, 부캐로만 계속해서 플레이하게 된다면 자아의 동일성에 문제가 생기는 것 아닌가? 본캐를 하는 나는 점점 본캐쪽만 닮아가고, 부캐를 하는 나는 점점 부캐쪽만 닮아가는 건가? 이게 대체 무슨 소리야
그런데 pc노기란 무엇이냐... 모비도 pc로 가능하다... 그렇다면 본가노기라고 해? 이건 또 본가가 본가는 맞지만 유저 숫자 면에선 전혀 본가가 아닌 것임(꺄아악)
그런데 pc노기란 무엇이냐... 모비도 pc로 가능하다... 그렇다면 본가노기라고 해? 이건 또 본가가 본가는 맞지만 유저 숫자 면에선 전혀 본가가 아닌 것임(꺄아악)
히노시타 카호 울었으면 좋겠다
히노시타 카호 울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