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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 훑고 팔로우 합니다 헤헤😳
월요일에 쉴수있냐니.... 올해는 세무조사있어서 바쁘다고 했는데도... 월화수가 젤 바쁘다고 했는데도.... 나 바쁜건 별거 아니고 ... 네뭐..
그러시겠죠
December 27, 2025 at 7:14 AM
온갖글을 쓰다가 또 다 지워버렸다
December 27, 2025 at 7:07 AM
드디어 아드님께서 병원까지 행차를 하시는군 3차병원까지는 가야 한번 뵐수있네
December 27, 2025 at 3:49 AM
아빠 수술 가능할지도 미지수라고 하는군 기껏 입원해서 영양제만 맞고 그냥 퇴원 해버리는거 아니겠지
December 27, 2025 at 3:44 AM
엄빠랑 통화해야 하는데 내 병원도 가야하는 이슈...
쉽지 않군
December 22, 2025 at 8:58 AM
나한테 잘해야대 못해야대 딱대
December 13, 2025 at 7:38 AM
하지만 그 '니'가 님들 수발들어주고잇쥬?
December 13, 2025 at 7:38 AM
니가무슨학교야 1적립의날
December 13, 2025 at 7:37 AM
.우우...한과목 통으로 다 찍엇다.... 할머니는 산수부터 그만뒀단다...
December 13, 2025 at 7:19 AM
왜 다들...오늘로 날을 잡으신건지..?
December 13, 2025 at 5:08 AM
뭔 난리도 이런 난리가... 시험보러 왔더니 사촌오빠 심장병으로 오늘 죽었다고 하고...아빠는 자기 몸도 못움직이면서 거길 가겠다고 난리.... 고모는 내년 비행기 예약해달라..엄마는 기차표 예약해달라...
December 13, 2025 at 5:08 AM
잘 찍어서 제발 반타작만 하길 기도해야만.... 중간에 줏어 먹을것도 못챙기고....커피도 못챙기고.... 눈온다더니 비와서 이미 쫄딱 젖었구.... 재수가 없으니 로또 사볼게.. ㅜ
December 13, 2025 at 1:41 AM
간신히 수업 듣고 기말고사기간 최대한 피하니까 없던 회식이 자꾸 따라와 ㅡㅡ 대충 끝내고 한과목 더 보려고 했는데 결국 끝까지 있었고... 아 피곤....
December 13, 2025 at 1:38 AM
사람들은 남에게 참 관심들이 많네...내 앞길도 모르면서
December 7, 2025 at 4:37 AM
사람들 만나면 매번 같은 고민을 이야기 하지만 결국 어떻게 살 것인가 결정 하는 것은 개인의 몫이기 때문에 어떠한 답도 듣지 못하는게 답답해서 말을 더 줄이기도 한다 누가 알아서 결정 내려주면 참좋겠는데
December 7, 2025 at 4:34 AM
아빠 퇴원해서 몸조리중이었는데 또 입원하더니 대학병원 가야한대고... 딸년은 차는 커녕 면허도 없어서 기사도 못함... 택시비나 대줘야하나...
November 27, 2025 at 12:49 PM
여부세오 아무도 업숴욧??
November 18, 2025 at 1:38 PM
뭔놈에 섹ㄱㅖ?가 일케 많냐...
November 18, 2025 at 1:31 PM
읍내가 멈춘모양이군
November 18, 2025 at 12:49 PM
Reposted by H.린다링
"트위터 터졌을때만 돌아오는 배신자 협회"에 다시 들어간 배신자6407510호 입니다
November 18, 2025 at 11:42 AM
흠... 갑자기 상태가 안좋다고 투석중이라네... 괜찮아지는게 아니었나봄 .. 티켓 다 취소해야하나
August 13, 2025 at 11:28 AM
중환자실 면회가 하루 한명 밖에 안되는데 아빠 친구들이 예고 없이 들이닥쳐서 휴가내고 온 엄마는 들어가지도 못하고 끝나고; 그냥 비싼 밥만 먹음....
August 5, 2025 at 11:42 AM
사망확인 출동한사람이 지인 신혼생활 축하도 하는 입체적 광경
August 2, 2025 at 8:14 AM
머리아퍼 병원공기 넘싫
August 2, 2025 at 8:11 AM
내가 언제부터 친척들이랑 연락했다고.... 내향 80퍼사람은 괴롭어
July 31, 2025 at 1:1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