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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tu.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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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tu.bsky.social
i:cm(rambd_)
잘 울다가도 어부 이야기엔 늠름해진다는 거?
November 25, 2024 at 2:51 PM
밖에서 뭐하는 거예요. (손등을 치다 능글거리는 얼굴을 빤히 본다.) 세상에 사람이 둘일 수는 없나 봅니다.
November 25, 2024 at 2:50 PM
당신 생각보다 더 많은 걸 기억해요.
November 25, 2024 at 7:20 AM
사장님으로 영업하는 게 가끔은 신기하단 말이죠. 쓸모없는 사람이 하나 사라질 수 있는 기회였을 텐데. 음, 그래도 참는 게 맞죠. 그럼요. 세 개까진 필요 없어요. 또 살 찌우려고요?
November 25, 2024 at 7:20 AM
당신이 그랬잖아요. 길들이고 사라지는 건 정말 나쁜 거라고. 나도 반가워요.
November 25, 2024 at 7:13 AM
사실 조금 고민하긴 했는데요, 아직은 잘 모르겠어서 변화를 조금 줬어요. 열심히 만든 걸 다 파괴했을 때 느끼는 쾌감 알아요?
November 25, 2024 at 7:10 AM
음? (마른 세수를 하는 손등을 톡톡.) 정확히 놀란 부분이 어느 쪽이에요?
November 25, 2024 at 7:07 AM
(고민하는 얼굴을 보다 작게 웃음을 터트렸다.) 한 번 열심히 방황해 봐요. 이 여행이 우리를 다 이렇게 만들 줄은 몰랐는데. 일단 제 주문은 새우 교자요.
November 25, 2024 at 7:06 AM
아, 정리는 이전에 있던 자리에 이미 했어요. 기색을 못 느낀 건 당신만이 아닐걸요?
November 25, 2024 at 6:59 AM
전형적인 모험 중독이네요. 제 책임이 없는 건 아니지만 언젠간 당신이 맞이할 시련이지 않았을까 싶어요. (손수건을 꺼내 마른 눈가를 꾹꾹 눌러본다.) 궁금해요? 아짐 말고도 다른 모험이요.
November 25, 2024 at 6:58 AM
일상이 무너져요? 링크셸 했을 때는 멀쩡하던데.
November 25, 2024 at 6:23 AM
음? 많이 놀랐나요?
November 25, 2024 at 6:22 AM
목 길어지면 좋은 거 아닌가요? 어디 봐요. 기다리다 엘레젠 됐다기엔 얼굴색이 너무 좋아 보이는데.
November 25, 2024 at 5: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