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광인 :: ♥뚜뚜와 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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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관앵무 🦜 첫째 뚜뚜♂️와 둘째 차차♂️ (22년 2월 1, 9일생, 입양 기준 22.04.09 ~ ) :: 초보 새 집사 :: 사진 그림 퍼가지 마세요. 공계 인용으로 캐릭터나 타 인물에 비유하지 마세요.(블락함)근데..캐릭터가 동물이면 봐드립니다. 사이비 안받음 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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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관앵무 🦜
뚜뚜 & 차차

♥초보 새 집사♥
앵,동물계정만 맞팔해요!
🐶🐱🐭🐰🐹🐤🐦🐠🐢🐌…

- 사진/그림 퍼나르지 마세요. 짤로 쓰지 마세요.
- 가상 캐릭터나 실존인물에 비유하지 마세요.(특히 인용으로 하지마세요.)
- 신천지 및 사이비 절대안받음. 적발시 블락함.
해가 왜케 빨리진다냐..
음. 오늘도 착실하게 귀엽군 하고 자고 일어났는데
다섯시넘으니까 무슨 껌껌하게 어두워져서는... 뚜차들이 그만 새장에 못들어간 채 밖에서 고립되어있는것이다 ㅠㅠ 매우 가엾게 바닥에서 퍼더더덕 날고잇엇음.. 무서운데 날아야겠을때는 아래로 나는가보다....(새장 버릇 때문에 그렇게 됐나 싶기도 하고 ㅠㅠ
불켜고 냉큼 주워다가, 괜찮아괜찮아 하면서 꼭 안아주고 어르고 달래준 뒤 새장에 넣어주었음... 귀여운 아가 새들... 나으 작은 바보들..

각자 이 위치에서 쉬다가 고립됨...

<뚜뚜
차차>
December 6, 2025 at 11:47 AM
너네 사실 사이 좋지
새장 차지하려고 싸우는거 그냥 내 앞이라 쑈하는거지
November 24, 2025 at 9:24 AM
안에 들어가있으면 자동으로 씻겨질거라 믿는 차차와
그냥 안들어가고 안씻겠다는 뚜뚜
November 24, 2025 at 6:02 AM
.    \   |
 ╲           ╱
    \    /
   ╲   어디 ╱
 ╲ 아픈게 아니고요 ╱
- - 그냥 신이 나서   - -
 ╱ 노래를 부르는 ╲
   거예요
  ╱      \  ╲
     / |  \
       |
November 8, 2025 at 1:56 PM
밤중에 화장실 갈 때는 뚜차한테 꼭 허락 맡고 가야함.
곤히 자고잇엇을 뚜차를 슬쩍 불러서 깨움.
개빡친 크흥!!!!소리가 나면 그 때 다녀와야 하는것임...
만일 그 과정 없이 슥삭 다녀오면.
평화롭게 조은꿈 꾸다가 난데없는 소리와 불빛에 깜짝!!!!!!!!놀란 아기새들이 꺄아아아아악 하고 퍼더더덕 하기 시작함 .
인제 볼일 다보고서도
나가께~ 하면 크흥!!!!!해줌.
알겟다~ 하면 삐록~! 하고 대답해줌 ㅎㅎㅎㅎㄹ
November 3, 2025 at 9:36 PM
마음만은 열정적이지만 노래를 엉망진창으로 부르는 차차ㅠㅠ
November 1, 2025 at 2:04 PM
군림하는 앵, 뚜.
November 1, 2025 at 1:58 PM
ㅋ ㅋ ㅋ 은근하게 붙어잇는 아가뚜~~~~~~~
November 1, 2025 at 1:56 PM
뒷발긁음이새
November 1, 2025 at 1:54 PM
깃갈이중이라 온몸이 울퉁불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아가 소리 내며 쓰담아달라는데 가시깃이 많아가 조심스럽다 ..
왕앵 아가 소린 오ㅔ케 기엽지???????ㅠㅠㅜ나 너네없음 증말 어찌살까... 100년쯤 살고 영물이 되도록해...
November 1, 2025 at 1:54 PM
앵무 아가들 너무 좋은점
소중하게 안아들고 살살...쓰담으면 닿은 발이랑 부리가 점점점 뜪근뜨끈해짐.....
딱 그상태로 세상을 누비며 활보하고싶음
한여름 폭염더위에도 느끼고싶은 따끈함임 (단, 뚜차 쪽에서 싫어함..........
October 30, 2025 at 10:20 AM
앵무...중소형조 이하라면 키우기 되게 쉽지않나..?
왕관앵무는 특히 부리힘도 약해서... 라고 앵무키우는 친구한테 말했더니, 친구왈 그건 우리가 뭔가 포기해서 그렇다고 했다.
흠.. 그정돈가... 하고 오늘 문득정신을 차려보고 나서야 그 말의 뜻을 거듭 곱씹게됐다.

하지만 귀엽지요
October 30, 2025 at 10:17 AM
그래여 저희 털뿜어요.
어쩌라구요.
October 27, 2025 at 12:17 PM
뚜뚜: 쓰담을 멈추지 마
October 22, 2025 at 12:59 PM
신나게 박스 뜯다 무언가 흥미로운 소리를 들어서 기울어진 아가새 차차
October 22, 2025 at 12:57 PM
난 우리 초코보가 뚱보 초코보라고 생각하고
귀엽다고 생각한다.
October 22, 2025 at 12:53 PM
나는 뚜뚜를 초코보 라고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
October 22, 2025 at 12:51 PM
??
October 22, 2025 at 12:49 PM
매일매일 찰딱 붙어서 애교를 부리는.. 아기새들...
차차는 차차~ 오늘 잘 놀앗어~ 머햇어~ 잘 잣어~? 밥먹엇어~? 하면 삐약 하고 매번 대꾸해줌.
뚜뚜는 얼굴 말고 손에 무한정으로 달라붙어줌.... 뾰? 할때 같이 휘파람 붙어주면 뾰? 삑? 삐요? 뿅? 삑? 삐익? 해줌....
October 1, 2025 at 6:57 AM
물만마실건가요? 안씻으세요? 진짜?
새가 이랗게 안씻을수가있어요? 새 아니에요? 이렇게까지 안씻으면 불쾌하다고 유전자가 안그래요? 진짜 안씻으실거에요?

얼마나 안씻었으면,
등으로 물 툭 떨구면 연잎처럼 도로록 흘러감. 발수력 최강새 ㄷ
September 18, 2025 at 1:18 PM
앵무는 분명 작고 조그만데, 가끔 나른히 누워서 뚜뚜나 차차를 가만 쓰다듬고 있자면... 내가 뚜차에게 폭 파묻혀 안겨있는것만 같은 기분이 들곤 한다.
나의 작고 귀여운 아기새들.... 뚜차없이 못살겟다 증말
September 4, 2025 at 2:58 PM
뚜뚜는 하여간 내 발 보고 되게 뭐라그럼
September 3, 2025 at 12:58 PM
밖에 나갈때 앵무새 방에 풀어놔요?

헉 그럼 계속 똥싸지않아요?
그렇죠뭐..
September 1, 2025 at 1:08 PM
어린아기새 뚜뚜
September 1, 2025 at 1:59 AM
한결같이 꼬순내
팝콘냄새 풍기며
잘 사는 빙구 아기새들

그리고...
더블 앵 정면!!!!!!!!
August 31, 2025 at 8:1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