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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고 기억하기
내가 익숙해진걸까 아니면 포기한지조차 몰랐던걸까
December 9, 2023 at 2:45 PM
wish라는 단어에 수많은 씁쓸함과 슬픔이 덕지덕지 묻어 있었다.
November 23, 2023 at 3:59 PM
귀찮네….
November 21, 2023 at 6:50 AM
이미 알고 있을지도 모르고 정말 모를지도 모르고. 말하지 않으면 짐작은 해도 알수는 없는 일. 아니면 알아도 상관 없는걸지도
November 10, 2023 at 4:45 AM
빛과 그림자
November 8, 2023 at 6:33 AM
남자한테 디엠 받고 그러면 진짜 게이에게 먹힌다는 친구 말이 떠올라서 현타가 온다
November 4, 2023 at 11:57 AM
도대체 카페에서 외부 스피커로 릴스를 보는 인간들은 무슨 정신일까
November 4, 2023 at 10:47 AM
바람도, 불빛도 매우 적당한 토요일 저녁
November 4, 2023 at 10:11 AM
우리 사이의 거리가 ‘0’인 공간 속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촉각’이다. 손끝에서, 입술과 혀끝에서 밀려드는 촉각은 순간 그 공간을 제멋대로 휘둘러버린다.
October 31, 2023 at 2:11 PM
잠이 오지 않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는데 그 이유를 알 수 있는 날은 언제쯤일까
October 25, 2023 at 4:15 PM
핸들이 커다란 일톤트럭
October 22, 2023 at 8:54 AM
마음은 눈을 떠도 방황하고, 눈을 감아도 방황하더라.
October 21, 2023 at 10:48 PM
하필 집에 있던 술이 이거네 ㅋㅋㅋ
October 19, 2023 at 12:08 PM
오늘따라 지하철이 느리게 가는듯 하다. 잠시 숨을 고르라는건지 창문 밖 지나가는 풍경에 지금의 감정을 흘려보내라는건지…. 하지만 감사해하기엔 오늘은 좀 힘들다.
October 16, 2023 at 9:48 AM
오늘 왜 덥냐…
October 7, 2023 at 5:35 AM
중간과정 없이 갑자기 적대적으로 돌변하는 태도는 오해와 반감만 만듬. 설마 길들이기를 하고 싶은거라면 큰일인데..
October 5, 2023 at 9:01 AM
비가 오면 잔잔한 재즈가 깔린 LP바가 생각난다. 그런데 가끔은 그곳이 빗소리로 가득차있으면 한다
October 4, 2023 at 11:57 AM
디엠이 없으니 오픈카톡이라도 올려놔야 하는건가, 그건 나름 좋을지도?
October 4, 2023 at 9:06 AM
어제는 이랬는데, 오늘은 왜이러냐
October 4, 2023 at 7:25 AM
세상에 휘둘리는 듯한 상황에서 오는 무력감은 수십, 수백번을 겪어도 익숙해지지 않는다. 화와 슬픔이 범벅되어 있는 감정에서 실없는 웃음만 담겨있는 허탈함으로의 변환이 빨라질뿐
October 4, 2023 at 7:1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