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l
dillbutter.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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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llbutter.bsky.social
032
170/73/Male

디그레이더/스팽커/돔

장발/ 구인X 오프X
얼른나아라ㅠ
January 11, 2025 at 1:57 PM
January 10, 2025 at 12:00 AM
나도 오랜만에 술땡기네
January 9, 2025 at 10:50 AM
심적으로 많이 힘들때 그러더라
가슴이 답답하고 속이 죄어드는 느낌
귀가 먹먹하고 생각정리가 안되고.
찬물먹고 좀 자고와
January 4, 2025 at 3:10 PM
목줄을 잡고 있을땐 적극적으로 움직여도 좋아.
내가 머리채로 바꿔잡으면 내가 휘두르는 도구가 된것처럼 날 위해서만 움직여.
January 4, 2025 at 2:37 PM
잔뜩 새빨개진 얼굴로
눈물맺힌 눈으로
부끄럼과 쾌락에 젖은 표정으로
뒤돌아 보는 널 보는게 겨울산책에서 최고의 행복이야
January 4, 2025 at 2:22 PM
너무 힘들어 다 그만두고싶어 그냥
December 25, 2024 at 3:09 PM
고양이랑 똑같아 진짜 ㅋㅋㅋ
December 15, 2024 at 3:17 AM
맛있는봉
December 13, 2024 at 1:55 PM
고양이닮았어
December 13, 2024 at 1:54 PM
진짜 빨기 좋게생겼네
December 13, 2024 at 1:56 AM
그래놀라 베이스
December 12, 2024 at 1:56 PM
빼지마
December 12, 2024 at 2:49 AM
작아...보인다고...?
December 11, 2024 at 4:25 AM
조심히 잘다녀와요
December 10, 2024 at 10:27 AM
포장지 귀여워 ㅋㅋㅋㅋ
December 9, 2024 at 1:29 PM
씻기 귀찮아 하는거치고는 애널까지 완전 깨끗하자너
December 9, 2024 at 1:22 PM
다크서클 이만큼 생긴거봐

그래도 귀여워
December 9, 2024 at 12:27 PM
잘 안먹는다고...?
장좀 봐갈게요 ㄱㄷ
December 9, 2024 at 10:36 AM
아아니 왜또 어쩌다가...
December 9, 2024 at 10:29 AM
예민해졌나보네 지금이 제일 맛있겠는데
December 9, 2024 at 7: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