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73/Male
디그레이더/스팽커/돔
장발/ 구인X 오프X
가슴이 답답하고 속이 죄어드는 느낌
귀가 먹먹하고 생각정리가 안되고.
찬물먹고 좀 자고와
가슴이 답답하고 속이 죄어드는 느낌
귀가 먹먹하고 생각정리가 안되고.
찬물먹고 좀 자고와
내가 머리채로 바꿔잡으면 내가 휘두르는 도구가 된것처럼 날 위해서만 움직여.
내가 머리채로 바꿔잡으면 내가 휘두르는 도구가 된것처럼 날 위해서만 움직여.
눈물맺힌 눈으로
부끄럼과 쾌락에 젖은 표정으로
뒤돌아 보는 널 보는게 겨울산책에서 최고의 행복이야
눈물맺힌 눈으로
부끄럼과 쾌락에 젖은 표정으로
뒤돌아 보는 널 보는게 겨울산책에서 최고의 행복이야
장좀 봐갈게요 ㄱㄷ
장좀 봐갈게요 ㄱ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