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카보아
docavoa.bsky.social
도카보아
@docavoa.bsky.social
저것봐라, 달도 예쁘네
그거 잠깐 졸앗다고 잠못자는게 어이업음..
January 23, 2026 at 1:26 PM
맘 다잡아서 평온해졌다가
다시 스트레스깅댐
말하면 되긴하는데
이런걸 말까지 해줘야하나? 싶은거지
January 23, 2026 at 7:24 AM
저런 사람이 아니엇는데
January 23, 2026 at 6:54 AM
아니 적당히 해야지
January 23, 2026 at 4:13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두시간 넘게 화장실에서 전화한다고 안나온다고
그럴거면 나가서 해
나 씻지도 못하고 화장실도 못가고 뭐야
January 23, 2026 at 4:12 AM
엄마네는 다 좋구
아빠네는 다 실음
아빠네 생각하면 진절머리가 나요
January 20, 2026 at 10:49 AM
치아 한번씩 욱신거리는데
이년 버틸 수 잇을라나
병원가기는 이미 늦엇어
January 19, 2026 at 4:57 PM
엄마가 말꺼내서 처음으로 아빠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했음
좀 충격받은 것 같던데
근데 그게 내 진심이야
January 17, 2026 at 5:35 PM
오랫만에 잠을 너무 설쳤내
오늘 머리하고 피부과 다녀와야지
January 15, 2026 at 11:37 PM
근데 넘 그 날쯤부터 심해지긴햇다고 생각함
January 9, 2026 at 10:31 AM
근데 나 진짜 친구 없다
가는 사람 안잡아서 그런가
걍 두루두루는 친한데 깊게 친한 사람이 없어
January 9, 2026 at 10:11 AM
여행중에 또 생각많아지게하네
January 9, 2026 at 7:35 AM
이제 신경안쓸거라고 오백번 말했지만 신경쓰이는건 역시 널 좋아하기 때문이겠지
근데 진짜 애매모호한 느낌인거라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겟어 나는 가는 사람 잡는 법을 몰라..
January 9, 2026 at 6:56 AM
나한테 왤케 갑자기 벽을 치지..? 뭐 서운한거 있었나?? 진심 1나도 모르겟음
일단 내가 서운하고 안타까움 내가.
January 9, 2026 at 5:36 AM
솔직히 나랑 어쩌고싶은지 모르겟음ㅜㅜ
January 9, 2026 at 5:08 AM
아니면 걍 내가 탈락인거겟지 뭐 몰라 이제 신경안스고 걍 나도 그에 맞게할라고
그동안 내가 노력햇잖아
근데 안바뀌는거면 그건 뭐 어떠캐
난 할만큼 했어
January 9, 2026 at 4:52 AM
간만에 연락왓는데
더 이상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이렇게까지 변할 수 잇나..
대단하구나....
친구가 많진않지만 이렇게 극단적인 경우는 첨봄
January 9, 2026 at 4:51 AM
인공은 근데 진짜 잘 되어잇긴해 너무 편안함..
January 6, 2026 at 10:39 PM
십년넘은 캐리어.. 멀쩡한줄알고서 짐 다 싸고 들고나왔는데 손잡이가 안뽑힘 🤦‍♀️
January 6, 2026 at 10:19 PM
20세기소녀 보는데
백현진 너무 못생겻네.. 잘생겨야하는 역할 아니야?..
January 5, 2026 at 1:24 PM
캐나다 카페들
지역 안써놓는 곳들은 대체로 벤쿠버나 토론토임
진짜 너무 한국스럽다
한국이면 걍 서울인 사람들같음
January 5, 2026 at 1:09 PM
Reposted by 도카보아
모브청명으로 보는 고대 속옷
성인 꾸금입니다
www.postype.com/@son02/post/...
January 4, 2026 at 1:01 PM
s&p500도 시작햇다
백수라 많이는 못하고 일단 들었다는데에 의의를 둠
January 4, 2026 at 4:32 PM
내 말은 진심이었는데
사실 이미 그런 것 같아서 이야기한 것도 있어
January 2, 2026 at 5:03 PM
1월만 지나면 해결될것이야
January 1, 2026 at 4:2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