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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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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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에 빠진 사람을 구하고 싶다면, 그 슬픔 안으로 들어가야 해.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려면 물속에 뛰어들어야 하는 것처럼. 어쩌면 끝일지도 모르는 시간의 경계로 다가가 손을 내밀어 잡아야 해. 그리고 잡혀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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