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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목. 책 반납
지금 그 단체 심리상담 모임같은 곳에 들어와서 4시간째 정상인인듯 정상인 아닌 정상인들의 정신병 스토리 듣고있어야하는 기분 그나마 위안이 되는 건 그래도 정상인 구간에 계신 분들이셔서
January 8, 2026 at 3:11 PM
아직도 3시간 넘게 더 들어야되네
January 8, 2026 at 3:07 PM
이 집 식구들은 그냥 말을 하면 안 되는거야? 소설이 진행되어야 하니까 캐릭터들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감안해서 보는 것도 웬만큼이지 너무 단체 정신병 구간이 길어
January 8, 2026 at 3:03 PM
나쓰에도 정신병이고
January 8, 2026 at 3:02 PM
예전엔 읽으면서도 이렇게 정신병스럽다고는 안 느꼈던 것 같은데 일본스럽다고 느꼈지 이 정도는 아니었어
January 8, 2026 at 3:00 PM
아니면 내가 오디오북으로 들어서 더 늘어진다고 느끼는걸까
January 8, 2026 at 3:00 PM
그래도 이만큼이나 늘어지지 않았던 게 대단했다
January 8, 2026 at 2:59 PM
연재 소설들 특유의 혹은 계약된 지면을 채워야되는 어떤 소설들 특유의 늘여쓰기같은 부분이
January 8, 2026 at 2:58 PM
공모전 수상 -> 신문 연재 -> 책 출간
January 8, 2026 at 2:56 PM
이 소설 주간연재같은 방식으로 장기간 연재됐던걸까
January 8, 2026 at 2:54 PM
이제부터는 정신병의 세계로군
January 8, 2026 at 1:28 PM
게이조 이 모든 일의 원흉
January 8, 2026 at 1:07 PM
빙점 뭔가 이상하다 한국어책은 한두권짜리야 그래 이정도 분량일거야 일본어책은 더 많아보이는 사진도 있지만 한두권이네
January 8, 2026 at 11:31 AM
이거 종이책으로 읽었으면 분명히 반나절 안에 끝날 양일텐데 지금 오디오북으로 들으니까 아직 상권 반 조금 넘게밖에 못 읽은 상태가 된다 아직 상권도 다 못 읽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
January 8, 2026 at 9:12 AM
오디오북은 아무래도 읽어주는 사람의 말하기 속도니까 책 분량에 대한 감도 안 잡히고
January 8, 2026 at 9:10 AM
빙점 뭔가 이상한데 오랜만이라 기억이 휘발돼서 그렇지 20대 초반쯤에 아마 이 책을 읽었었고 듣다보면 줄거리도 기억이 나 근데 예전에 책으로 읽었을 때는 이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던 것 같거든 길어야 반나절만에 끝냈던 것 같은데
January 8, 2026 at 9:07 AM
책을 읽을 때 처음부터 끝까지의 분량이 한번에 보이고 그 중간 어디쯤이구나 하는 감도 없고 시계도 디지털보다는 아날로그지요 시계는 그래도 하루 24시간이라는 걸 다 아니까 괜찮지만
January 8, 2026 at 9:04 AM
빙점이랑 좁은문만 끝내고 종이책의 세계로 가야지 난 오디오북보다는 종이책인 것 같아
January 8, 2026 at 9:03 AM
1.22.목. 책 반납
January 8, 2026 at 8:57 AM
기침을 하다보니 복근이 생기고 있다
January 8, 2026 at 4:4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