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파고 있는 것(현재진행형):
프로세카 니고
구애니 언급
쿠킹덤 위주 이야기
가끔 수집/잡다한 얘기도 해요(전자제품 위주)
일상 이야기도 합니당((๑°꒵°๑))·*♡
트위터 대피소 겸 덕질 얘기중
인장:크레페 roich_you
나머지 애들은 결핍도 있었고 마녀를 창조주로써 많이 의지할 거란 생각을 함.
근데 쿠마성 스토리대로면 나머지 마녀들(빛의 마녀 포함)영혼 분해시켜서 쉠이 원하던 그 소통은 끊겨버린 거라고
난 퍼스트밀크가 창조물인 쉠을 기억할지나 모르겠음
태초쿠키에 대한 떡밥밖에 안 풀려서
나머지 애들은 결핍도 있었고 마녀를 창조주로써 많이 의지할 거란 생각을 함.
근데 쿠마성 스토리대로면 나머지 마녀들(빛의 마녀 포함)영혼 분해시켜서 쉠이 원하던 그 소통은 끊겨버린 거라고
난 퍼스트밀크가 창조물인 쉠을 기억할지나 모르겠음
태초쿠키에 대한 떡밥밖에 안 풀려서
완전히 또 괜찮은 거 아님
사과퀵보 보기..
그다음으로 진짜 괜찮은 건 셀레임 얜 정령클만 곁에 잇음 됨...
스캐(2차),페필(2차),닉스(3차),리버(3차)
...얘들아 제발
완전히 또 괜찮은 거 아님
사과퀵보 보기..
그다음으로 진짜 괜찮은 건 셀레임 얜 정령클만 곁에 잇음 됨...
스캐(2차),페필(2차),닉스(3차),리버(3차)
...얘들아 제발
항상 함께하던 파트너가 어느순간 멀리 사라져버리는 상황이 오면...(닉스 이야기에 가까움)
리버가 잘못 삐끗하면 닉스에.비슷해질 거 같은 게 무서움
닉스는 클라모르 잃고 회귀하고 회귀하고 회귀하다가...
어릴 적 모습이자 원래 모습으로 되돌아감(노전 모습 아니라 이벨른 가의 머리색,눈색으로 추정되는 모습)
항상 함께하던 파트너가 어느순간 멀리 사라져버리는 상황이 오면...(닉스 이야기에 가까움)
리버가 잘못 삐끗하면 닉스에.비슷해질 거 같은 게 무서움
닉스는 클라모르 잃고 회귀하고 회귀하고 회귀하다가...
어릴 적 모습이자 원래 모습으로 되돌아감(노전 모습 아니라 이벨른 가의 머리색,눈색으로 추정되는 모습)
일단 서사인 하르케에 제일 가깝고 그에 대해 복수 대신에 목표를 재설정하고 가는 건 에픽라인이자 1라인 리버레이터는 맞는데
회귀를 첫번째를 포함하면 2번째였고
클라모르랑 투닥거린 것도 리버로 기억해서...
정확힌 2차되기 이전이던가
여럿 정도 쌓여온 것도 많고 본인도 자각못할 만큼 파트너..혹은 그 이상의 감정이 쌓인 것도 있고(이건 셀레때문에 그렇슴다.암튼 그럼.)
리버가 클라모르로 멘붕온 게
2번째 회귀 이전 습격당하고 회귀당하고 나서
다시 무기에 클라모르 없다가 유리아 도움 받고 였고,
일단 서사인 하르케에 제일 가깝고 그에 대해 복수 대신에 목표를 재설정하고 가는 건 에픽라인이자 1라인 리버레이터는 맞는데
회귀를 첫번째를 포함하면 2번째였고
클라모르랑 투닥거린 것도 리버로 기억해서...
정확힌 2차되기 이전이던가
여럿 정도 쌓여온 것도 많고 본인도 자각못할 만큼 파트너..혹은 그 이상의 감정이 쌓인 것도 있고(이건 셀레때문에 그렇슴다.암튼 그럼.)
리버가 클라모르로 멘붕온 게
2번째 회귀 이전 습격당하고 회귀당하고 나서
다시 무기에 클라모르 없다가 유리아 도움 받고 였고,
성우더빙 사라진 거(..)
근데 킹덤에 만약 온다고 해도 ..
좀 애매할 거 같아요
사솔 유입이긴 한데..
그냥 인플레가 너무 빠르기도 해서
내가 지쳐버림
성우더빙 사라진 거(..)
근데 킹덤에 만약 온다고 해도 ..
좀 애매할 거 같아요
사솔 유입이긴 한데..
그냥 인플레가 너무 빠르기도 해서
내가 지쳐버림
자신의 목표를 자기계발 그런 느낌으로 잡아서 성장해나가는 것도 있고
셀레가 되면서 목소리 나 컸다 하고 성장한 느낌이라 넘 조아
스토리무비도 그런 느낌이라 넘 좋고
그 외엔 셋다 좋아합니다
닉스는 좀 성숙하긴 한데
넘 친형인 하르케를 닮아감...
리버는 약간 또 다시 누군가 희생되지 않길 바라는 게 크기도 하고
몰페는.......정확히 잘 서술되질 않아서 모르겠는데
좀 어린아이에 가까운 느낌이고
내 길을 막는 자들은 방해하게 두지 않아(이건데 클라모르가 말리는 식이랄까
자신의 목표를 자기계발 그런 느낌으로 잡아서 성장해나가는 것도 있고
셀레가 되면서 목소리 나 컸다 하고 성장한 느낌이라 넘 조아
스토리무비도 그런 느낌이라 넘 좋고
그 외엔 셋다 좋아합니다
닉스는 좀 성숙하긴 한데
넘 친형인 하르케를 닮아감...
리버는 약간 또 다시 누군가 희생되지 않길 바라는 게 크기도 하고
몰페는.......정확히 잘 서술되질 않아서 모르겠는데
좀 어린아이에 가까운 느낌이고
내 길을 막는 자들은 방해하게 두지 않아(이건데 클라모르가 말리는 식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