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ck
duckscap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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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ckscape.bsky.social
너에게 그 누가 무슨 말과 행동을 했다한들 최종적인 너의 말과 행동은 모두 네가 결정하는 것이고 그 모든 결과는 너에게 돌아온다. 아무리 발버둥치고 모른척해도 너의 인생은 누가 대신 살아주지도, 돌아오는 결과물을 대신해주지도 않는다. 인생의 운전대는 타인에게 넘기고 싶다고 넘길 수 있는게 아니다.
October 4, 2025 at 1:10 AM
본인의 정치적 무관심과 찐따력을 "나에게 정치를 강요하지 말라!" 는 쿨함으로 포장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슬슬 또 보이네. 아무도 강요하지 않아. 근데 계엄을 겪고도 그딴 말밖에 할 줄 모르면 그냥 얼간이 같이 보일 뿐이지 더이상 이 나라에서 정치적 무관심은 쿨함이 될 수 없다는걸 아직도 모르나....
June 6, 2025 at 9:21 AM
아니 저기요.
설마 1일부터 1825일까지
매일매일 뭐할지 다 짜놓고 기다리신건 아니죠?
June 5, 2025 at 1:28 PM
우악 깜짝이야. 여기도 그놈의 보기 낯뜨거운 계정들에서 안전지대가 아니구만? discover 탭 눌렀다가 깜놀했네.
June 4, 2025 at 6:01 AM
4번 제일 많이 찍은 지역 관악....누군가 조국의 미래를 묻거든의 글은 저기 관악산 아래에다 갖다 파묻어야 할듯. 미래는 얼어죽을 망조겠지....
June 3, 2025 at 10:45 PM
Reposted by Duck
세상에 사이다는 없고 모두 지난한 다툼과 논의, 타협의 결과임. 한번에 모두 해결된다는 것은 사이비니 흔들리지 마십쇼.
June 1, 2025 at 3:07 AM
허...트위터가 갑자기 먹통이네...
May 24, 2025 at 1:38 PM
일단 폰에서 인스타. 페북. 트위터 앱을 삭제하고 버텨보겠다고 블스에 쓰고 있는 1인.
March 25, 2025 at 12:15 AM
시민옹. 죄인은 죄인으로 남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크던 작던 그 죄사함이 정권에 좌지우지 된다면 지금과 무엇이 다릅니까? 하....참....뭐 새삼스럽진 않지만 이제 정말 진짜 좀 경악스럽다.
December 15, 2024 at 3:14 PM
나이 먹었나. 왜 자꾸 울컥하지.
December 15, 2024 at 7:32 AM
결국 ㅈㄱ은 가야할 길을 가게 됐다. 다만 과도하지 않았나? 라는 의문과 같은 기준이 향후에 똑같이 적용될 것이냐가 남았는데 검찰의 저인망식 수사와 법관의 일종의 괘씸죄를 피할 방법이 딱히 떠오르지 않는지라. 이것도 난망이겠지 싶긴 하다. 어떤 상징으로 남긴 하겠지만 정의의 상징으로 남지는 않길 바란다. 파워게임의 피해자 정도가 맞지 않을런지.
December 13, 2024 at 8:14 AM
트위터 이주 대비용. 아직은 향후 계획이 없습니다.
November 28, 2024 at 7: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