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들
dudaks1.bsky.social
카들
@dudaks1.bsky.social
고양, 김포 주변에 서식하고, 사진찍기 좋아하는 배나오고 곰같은 50초 아저씨.
많이 밝힘...

와이프와 일탈을 꿈꾸지만 철벽 부인을 아직 설득시키지 못하고 있음...
가슴에 자꾸 눈이 가네요.
손으로도 느끼고 싶구요^^
December 10, 2025 at 10:23 AM
우와 최고의 파트너.....
September 23, 2025 at 12:29 PM
안들키고 오래오래 즐기세요
September 1, 2025 at 5:33 AM
최고죠...
뒤를 내어주는 여자는 모든걸 내어주는 여자....
September 1, 2025 at 4:57 AM
무슨일인지는 모르지만 잘해결되시길...
September 1, 2025 at 4:34 AM
이렇게 편의점을 폭격하시면 알바는 어떻하라구.....^^
July 24, 2025 at 6:59 AM
오 섹시......

쫄보 남자들을 휘어잡는 카리스마~~~~
July 23, 2025 at 5:46 AM
나무가 이렇게 찰진 물질이었던가요....

찰지게 느껴집니다. 👍
July 14, 2025 at 4:06 AM
뭘 빼야 하신다는건지????
July 11, 2025 at 12:12 AM
와.....정말 죽이는....
July 8, 2025 at 4:31 AM
참고로 그녀의 비밀 하나....

250mm 신발 신어요...

유리구두는 250으로...
July 8, 2025 at 4:30 AM
엉덩이 어떤가 물어본게 아니라 자랑하신 거군요....

울 와이프 엉덩이 이쁘지.... 이렇게요
April 20, 2025 at 5:49 PM
어휴~~~~ 설래네요
April 18, 2025 at 5:31 AM
남편분 지루할 틈이 없겠네요
April 18, 2025 at 1:29 AM
최소 30분은 가능한데.....

빨려줄 무언가가 없어요...ㅠㅠ
April 17, 2025 at 7:50 PM
정말 부러운 커플이시네요.
우리 마눌은 언제 이렇게 될라나....ㅎㅎ
April 17, 2025 at 1:40 PM
커플 만남은 이해가 가는데
파트너 몰래 만나는건.... 슬프네
April 17, 2025 at 1:36 PM
색이 진하다고 다 걸렌가요....

진한색 새 수건도 있어요...
April 17, 2025 at 1:22 PM
엉덩이 라인은 더 좋네요
April 17, 2025 at 1:21 PM
보톰하니 좋네요
April 17, 2025 at 11:09 AM
요망한 손가락 같으니라구~~~~
April 17, 2025 at 10:50 AM
보는 제가 쓰러지것시유~~~~~~~
April 17, 2025 at 10:47 AM
어휴 시원해....
April 17, 2025 at 3:51 AM
옆에 서있는 그림자..... 부럽네 ㅎㅎ
April 17, 2025 at 3:22 AM